아침저녁으로 기온은 널뛰듯 변하고, 공기는 차고 건조해졌으며, 자외선은 여전히 강하게 내리쬐는 가을날. 환절기 피부를 구원해줄 가을 파운데이션 신제품 15개를 꼼꼼하게 비교했다.

리퀴드& 크림 파운데이션
비비와 씨씨 크림, 쿠션 팩트가 ‘간편함’의 상징이었다면, 리퀴드&크림 파운데이션은 베이스 메이크업의 정도(定道)이자 클래식! ‘진짜’일수록 위기의 순간에 진가를 발휘하는 법이다.

 

참을 수 없는 파데의 가벼움

 

거의 느껴지지 않을 만큼 편안한 사용감의 비밀은 독자적인 ‘퍼펙트 스킨 밀착력’ 복합체. 피부를 따라 유연하면서도 끈기 있게 밀착된다. 수분 함량이 높은 에멀션 타입. 두 종류의 반구형 파우더 입자가 빛을 다각도로 반사시켜 피부가 보다 화사해 보인다. 30ml, 6만8천원.

거의 느껴지지 않을 만큼 편안한 사용감의 비밀은 독자적인 ‘퍼펙트 스킨 밀착력’ 복합체. 피부를 따라 유연하면서도 끈기 있게 밀착된다. 수분 함량이 높은 에멀션 타입. 두 종류의 반구형 파우더 입자가 빛을 다각도로 반사시켜 피부가 보다 화사해 보인다. 30ml, 6만8천원.

 

 

“각이 진 블랙 패키지, 고급스러운 복숭아 향, 부드러운 텍스처는 ‘역시 샤넬!’이란 찬사가 나올 만큼 바르는 재미를 더한다. 컬러 로션이라 여겨질 정도로 사용감이 가벼운 제품으로 대체적으로 무난하다. 다만, 코 주변과 입가 건조함이 심한 피부라 그런지 기초 공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바르니 각질이 부각되는 느낌을 받았다.”

-이주현(<보그> 뷰티 에디터)

 

촉촉한 물광 효과와 커버력을 한 번에!

 

대표적인 보습 성분인 아르간 오일과 시어버터, 피부 장벽을 단단하게 강화하는 빌베리 추출물 등을 배합. 스킨케어 성분이 듬뿍 든 크리미한 텍스처는 부드럽게 스며들 듯 발리고 촉촉하며 광택 있는 피부를 연출한다. 30g, 5만9천원.

대표적인 보습 성분인 아르간 오일과 시어버터, 피부 장벽을 단단하게 강화하는 빌베리 추출물 등을 배합. 스킨케어 성분이 듬뿍 든 크리미한 텍스처는 부드럽게 스며들 듯 발리고 촉촉하며 광택 있는 피부를 연출한다. 30g, 5만9천원.

 

 

“손가락을 이용해 쓱쓱 발라도 자국이 남지 않고 매끈하고 옅게 펴 발려 메이크업 시간이 단축된다. 얼굴 전체를 바르는 데 완두콩 한 알 정도 양이면 충분할 정도. 약간의 유분기가 있지만 수분 함량 또한 높아서 수분 크림처럼 촉촉하다. 웬만한 다크스폿은 다 가릴 만큼 커버력도 훌륭하다.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럽고 윤기 있는 피부 표현을 원하는 이들에게 강력 추천.”

-조은선(<얼루어> 뷰티 에디터)

 

‘반사판’이 필요 없는 광채 파운데이션

 

‘스튜디오 조명을 받은 듯한 피부’를 연출한다는 콘셉트. 스킨케어 성분이 농축된 일루미네이팅 피그먼트가 잘 케어된 듯 피부 톤을 전체적으로 균일하고 화사하게 표현한다. 롱웨어 효과를 지닌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 30ml, 7만원.

‘스튜디오 조명을 받은 듯한 피부’를 연출한다는 콘셉트. 스킨케어 성분이 농축된 일루미네이팅 피그먼트가 잘 케어된 듯 피부 톤을 전체적으로 균일하고 화사하게 표현한다. 롱웨어 효과를 지닌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 30ml, 7만원.

 

 

“가을로 넘어가는 이 시기부터 겨울 내내 아주 심하게 땅기는 악건성 피부. 보통 파운데이션을 수분 크림과 섞어 쓰는데, 이 제품은 단독으로 발라도 쉽게 펴 발리고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되려 투명하고 자연스러워 보이는 느낌이며 두 뺨에 도는 은근한 윤기와 적당한 커버력도 얼룩 없이 깔끔하게 지속된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원하는 중건성 피부에 추천.”

-이성진(<럭셔리> 뷰티 디렉터)

 

피부가 숨쉬는 듯한 가벼움

 

3차원의 사슬 구조를 가진 초경량 페이스 테일러링 폴리머™가 얇고 유연하게 피부에 밀착, 오래도록 얼룩이나 번짐 없이 지속된다. 보습력을 높이기 위해 이중 보습 성분과 산호 파우더, 탄성 있는 젤 피그먼트를 더했다. 30ml, 3만2천원.

3차원의 사슬 구조를 가진 초경량 페이스 테일러링 폴리머™가 얇고 유연하게 피부에 밀착, 오래도록 얼룩이나 번짐 없이 지속된다. 보습력을 높이기 위해 이중 보습 성분과 산호 파우더, 탄성 있는 젤 피그먼트를 더했다. 30ml, 3만2천원.

 

 

“밀착력이 뛰어나 소량만 발라도 자연스럽게 윤기가 돌면서 원래 피부가 좋았던 것처럼 표현된다. 로션 같은 질감이라 화장이 두껍게 표현되지 않으면서 어느 정도의 커버력도 갖췄다. 뭐니 뭐니 해도 가장 큰 장점은 뛰어난 지속력! 오전에 화장을 하고 퇴근 전까지 수정 메이크업을 안 해도 될 정도. 쫀쫀한 수분감 또한 오래 유지된다.”

-이민지(<그라치아> 뷰티 에디터)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의 완벽한 조우

 

정교하게 빛나는 아우라 래디언스 파우더, 유분기에 따라 빛 반사율이 조절되는 타임 매치 파우더, 스키니 팬츠처럼 타이트하게 밀착되는 마이크로 피트 기술로 완성된 크리미한 질감의 파운데이션. 퓨처 솔루션 LX 라인의 탁월한 스킨케어 효능도 더했다. 30ml, 11만원.

정교하게 빛나는 아우라 래디언스 파우더, 유분기에 따라 빛 반사율이 조절되는 타임 매치 파우더, 스키니 팬츠처럼 타이트하게 밀착되는 마이크로 피트 기술로 완성된 크리미한 질감의 파운데이션. 퓨처 솔루션 LX 라인의 탁월한 스킨케어 효능도 더했다. 30ml, 11만원.

 

 

“피부가 워낙 건조한 편이라 파운데이션을 잘못 바르면 쉽게 뭉치곤 한다. 그럼에도 티존과 콧방울 주변으로는 피지 분비가 왕성해 잘 뜨고 번지기까지. 그런 내 피부엔 이 꿀 같은 포뮬러의 크림 파운데이션이 딱이다. 퍼프에 미스트를 살짝 뿌린 뒤 팡팡 두드려주면 광 나는 피부 완성! 파운데이션 브러시를 이용해 고르게 덧바르면 고르지 못한 톤과 결, 붉은 기를 감추는 데에도 탁월하다.”

-김미구(<엘르> 뷰티 디렉터)

 

장밋빛으로 피어나는 피부!

 

풍부한 수분감과 가벼운 사용감의 리퀴드 제품. 얇은 광택 막이 씌워진 ‘리퀴드 라이트 에센스’와 세 가지 색상의 색광 피그먼트가 피부 본연의 빛과 표면의 광채를 최대치로 끌어올려 자연광을 받은 듯 톤이 투명하고 화사해진다. 30ml, 6만7천원.

풍부한 수분감과 가벼운 사용감의 리퀴드 제품. 얇은 광택 막이 씌워진 ‘리퀴드 라이트 에센스’와 세 가지 색상의 색광 피그먼트가 피부 본연의 빛과 표면의 광채를 최대치로 끌어올려 자연광을 받은 듯 톤이 투명하고 화사해진다. 30ml, 6만7천원.

 

 

“적당한 커버력과 오랜 지속력, 촉촉함, 자연스러움, 다크닝 현상이 거의 없는 완벽한 포물러는 하루 종일 빛나는 피부를 연출한다. 특히 칙칙하고 붉은 기가 도는 피부 톤임에도 마치 막 피어난 연한 핑크색 장미 꽃잎처럼 피부가 ‘뽀샤시’하고 예쁜 톤으로 바뀐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개인적으로 테스트 제품 가운데 가장 만족도가 높았다.”

-최향진(<코스모폴리탄> 뷰티 디렉터)

 

민감한 피부를 위한 안성맞춤

 

무향, 무실리콘, 무파라벤, 오일프리 처방. 피부가 숨 쉬는 듯 편안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유수분을 강제로 혼합시키기 위한 각종 합성 물질을 최대한 배제, 사용 직전 흔들어 쓰는 포뮬러로 흔들수록 컬러가 더욱 선명해진다. 30ml, 6만5천원.

무향, 무실리콘, 무파라벤, 오일프리 처방. 피부가 숨 쉬는 듯 편안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유수분을 강제로 혼합시키기 위한 각종 합성 물질을 최대한 배제, 사용 직전 흔들어 쓰는 포뮬러로 흔들수록 컬러가 더욱 선명해진다. 30ml, 6만5천원.

 

 

“코 주변만 유분기가 넘치는 건성 피부. 물처럼 흐르는 리퀴드 제형이라 촉촉할 거라는 예상을 깨고 정말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된다. 아기처럼 보송한 피붓결을 원하거나 넘치는 유분이 고민인 지성 피부에 안성맞춤일 듯. 게다가 흐린 점이나 잡티 부위에 한 번 더 덧발라주면 충분히 가려줄 만큼 커버력도 좋다. 다만 아주 묽은 제형인지라 뭉침이나 얼룩 없이 고루 펴 바르려면 스펀지가 필수다.“

– 송시은(<더블유> 뷰티 디렉터)

 

‘고급스러운 ’  피부란 이런 것

 

고급 더블 실크 패브릭이 몸을 탄탄하게 감싸는 형상에서 영감을 받았다. 피부 위를 부드럽게 스며들며 얼굴 윤곽을 섬세하게 잡아준다. 은은한 광채의 비결은 천연 진주조개를 미세하게 갈아 만든 아르마니의 독점 성분, ‘마드레펄라’. 30ml, 9만2천원.

고급 더블 실크 패브릭이 몸을 탄탄하게 감싸는 형상에서 영감을 받았다. 피부 위를 부드럽게 스며들며 얼굴 윤곽을 섬세하게 잡아준다. 은은한 광채의 비결은 천연 진주조개를 미세하게 갈아 만든 아르마니의 독점 성분, ‘마드레펄라’. 30ml, 9만2천원.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감동한 건 정말 처음이다. 건조한 가을에 접어들면서 하염없이 늘어지던 모공이 눈에 띄지 않을 만큼 피부를 쫀쫀하게 조여주었으니까. 즉각적인 효과는 리프팅 세럼보다 드라마틱할 정도. 바르는 순간 수분감이 도는데, 시간이 지나면 적당한 유분기가 함께 감돌아 피부가 하루 종일 건조해질 염려도 없다. 한마디로 속은 ‘촉촉’, 겉은 ‘매끈’이랄까? 이걸 바른 날은 ‘피부 좋아 보인다’며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듣는다.”

-정애경(<보그걸> 뷰티 디렉터)

 

각질 피부에도 화장이 쏘옥 먹는

 

피부 표면의 파우더 입자가 다각도로 빛을 반사해 마치 피부에 얇은 베일을 두른 듯한 효과를 준다. 피부 모공과 요철 커버에 탁월한 워터리 오일 베이스와 땀과 피지로 인해 메이크업이 흐트러지는 것을 예방하는 ‘데이 매칭 파우더’ 성분이 특징. 30ml, 13만원대.

피부 표면의 파우더 입자가 다각도로 빛을 반사해 마치 피부에 얇은 베일을 두른 듯한 효과를 준다. 피부 모공과 요철 커버에 탁월한 워터리 오일 베이스와 땀과 피지로 인해 메이크업이 흐트러지는 것을 예방하는 ‘데이 매칭 파우더’ 성분이 특징. 30ml, 13만원대.

 

 

“세안 후 조금만 시간을 지체해도 피부가 땅기는 건조한 피부. 간단히 기초를 마친 뒤 스펀지로 톡톡 두드렸는데 크림 타입처럼 부드럽게 발리면서 피부가 수분막을 씌운 듯 한결 촉촉해졌다. 특히 피부 톤과 결이 매끈하게 정돈되는 효과가 탁월. 조금만 매트한 파운데이션을 발라도 하얗게 일어나거나 피부가 예민하고 건조한 편이라면 추천한다. 단, 잡티를 가리기에는 커버력이 다소 아쉽다.”

-최은영(<바자> 뷰티 에디터)

 

콤팩트 파운데이션

팩트는 건조하다는 편견은 버려도 좋다. 최신의 콤팩트들은 메이크업 첫 단계부터 단독으로 사용해도 좋을 만큼 촉촉한 수분감과 편안한 보습력, 실키한 마무리감까지 빠짐없이 갖췄다. 물론, 사용과 휴대의 편리함은 기본이다.

 

최고급 캐시미어처럼 만지고 싶은 피부!

 

오일프리 파우더와 수분 에센스를 배합해 반죽 상태로 만든 뒤 구워 만든 독특한 질감. 파우더 사이사이에 미세 공기층이 발생해 깃털처럼 가벼운 포뮬러가 특징이다. 11g, 6만9천원대.

오일프리 파우더와 수분 에센스를 배합해 반죽 상태로 만든 뒤 구워 만든 독특한 질감. 파우더 사이사이에 미세 공기층이 발생해 깃털처럼 가벼운 포뮬러가 특징이다. 11g, 6만9천원대.

 

 

“얼굴에 발랐을 때 건조하게 마무리되지 않고, 윤기가 그대로 돌면서 유분기만 잡아주기 때문에 피부가 더 건강해 보인다. 다만 칙칙하고 잡티가 많은 피부를 커버하기엔 커버력이 조금 부족한 느낌.”

-한은주(<인스타일> 뷰티 디렉터)

 

최강 보습 파운데이션 팩트

 

부활초 추출물과 히알루론산, 세라마이드, 리놀레산 등 보습 성분을 듬뿍 담았다. 체온에 의해 녹는 젤 포뮬러. 피부 표면에 수분막을 씌워 촉촉함이 오래 지속된다. 10g, 8만원대.

부활초 추출물과 히알루론산, 세라마이드, 리놀레산 등 보습 성분을 듬뿍 담았다. 체온에 의해 녹는 젤 포뮬러. 피부 표면에 수분막을 씌워 촉촉함이 오래 지속된다. 10g, 8만원대.

 

 

“퍼프에 제품을 묻히는 순간 물기가 배어 나오듯 미끄러진다. 촉촉한 질감인데 피부에 바르는 순간 밀착되며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좀처럼 들뜨는 법이 없다. 얇고 가볍게 발리면서도 커버력과 지속력도 우수한 제품.”

-강미선(<얼루어> 뷰티 디렉터)

 

트윈케이크의 혁명

 

미세 파우더가 빛을 반사해 모공과 잔주름을 메운 듯 보이는 착시 효과가 있으며, 톤도 전체적으로 밝아진다. 원하는 피니시에 따라 골라 쓰는 양면 퍼프가 들어 있다. 10g, 6만원대.

미세 파우더가 빛을 반사해 모공과 잔주름을 메운 듯 보이는 착시 효과가 있으며, 톤도 전체적으로 밝아진다. 원하는 피니시에 따라 골라 쓰는 양면 퍼프가 들어 있다. 10g, 6만원대.

 

 

“특유의 벨벳 텍스처는 손가락으로 만지면 촉촉함이 느껴질 정도다. 매우 곱고 미세한 파우더 입자는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가볍게 발린다. 여러 번 덧발라도 피부 톤이 탁해지지 않아 수정 메이크업용으로도 제격이다.”

-공인아(<보그걸> 뷰티 에디터)

 

광채는 살리고 다크닝은 없앴다

 

크리미한 질감의 콤팩트 파운데이션. 산뜻한 톤을 지켜주는 젤리 오일, 탁월한 빛 반사와 윤기를 제공하는 멀티 글로 오일, 얇지만 탁월하게 커버하는 빌더블 오일 복합체를 함유했다. 10g, 5만9천원대.

크리미한 질감의 콤팩트 파운데이션. 산뜻한 톤을 지켜주는 젤리 오일, 탁월한 빛 반사와 윤기를 제공하는 멀티 글로 오일, 얇지만 탁월하게 커버하는 빌더블 오일 복합체를 함유했다. 10g, 5만9천원대.

 

 

“얇게 발리면서도 커버력과 지속력은 우수한 편.적은 양으로도 상당히 넓은 면적의 커버가 가능하지만, 고르게 바르기가 힘들어 꼼꼼한 마무리가 필요하다. 돔 형태의 스펀지는 호불호가 갈릴 듯.”

-허서희( 뷰티 에디터)

 

겉은 보송 속은 촉촉

 

제트밀 공법으로 파우더 입자를 매우 곱고 균일하게 가공, 들뜸 없이 피부에 매끈하게 밀착된다. 알로에베라를 비롯한 풍부한 보습 성분과 관능적인 아로마 향이 특징. 9.5g, 8만2천원.

제트밀 공법으로 파우더 입자를 매우 곱고 균일하게 가공, 들뜸 없이 피부에 매끈하게 밀착된다. 알로에베라를 비롯한 풍부한 보습 성분과 관능적인 아로마 향이 특징. 9.5g, 8만2천원.

 

 

“매우 편리할 뿐 아니라 위생적인 슬라이딩 케이스가 눈에 띈다.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지만 바른 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속 피부까지 촉촉하다는 점도 장점. 표면이 매끄럽고 자극적이지 않은 스펀지도 칭찬할 만하다.”

-안소영(<마리끌레르> 뷰티 디렉터)

 

물아일체 파운데이션

 

유수분 밸런스가 적당하고 보습 성분 또한 풍부하다. 유연성과 탄력을 고루 갖춘 마이크로 메시 섬유 소재가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되어 가볍고 편안한 느낌. 10g, 8만5천원대.

유수분 밸런스가 적당하고 보습 성분 또한 풍부하다. 유연성과 탄력을 고루 갖춘 마이크로 메시 섬유 소재가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되어 가볍고 편안한 느낌. 10g, 8만5천원대.

 

 

“무엇보다 동동 뜨지 않고 피부에 얇고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점이 마음에 든다.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지만, 땅기거나 메마르는 느낌이 전혀 없고 커버력과 지속력도 좋은 편.”

-한은경(프리랜스 뷰티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