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궁금해졌다. 모습도 취향도 성격도 다른 <W> 에디터들의 스타일 아이콘은 과연 누구일지.

패션 에디터 김신이 선택한 마린 백트

1. 절개선이 들어간 라이트 데님 팬츠는 샤넬 제품. 가격 미정.
2. 니트와 가죽이 조합된 롱 장갑은 H&M 제품. 4만9천원.
3. 클래식한 버건디색 숄더백은 발렌시아가 제품. 2백만원대.
4. 단정한 칼라가 달린 니트 톱은 꽁뜨와 데 꼬또니에 제품. 가격 미정.
5. 큼직한 금속 장식의 가죽 뱅글은 끌로에 제품. 58만원.

6. 검은색 앵클부츠는 니콜라스 커크우드 by 라꼴렉시옹 제품. 1백20만원.
7. 남성적인 검은색 양가죽 부티는 랑방 제품. 가격 미정.

8. 검은색 터틀넥 니트 톱은 겐조 제품. 가격 미정.

9. 팔 끝부분이 실크로 장식된 검은색 더블 코트는 알렉산더 왕 제품. 2백45만원.
10. 클래식한 트렌치코트는 버버리 런던 제품. 2백70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