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소재와 편안한 착용감까지! 당장 ‘내 거’라고 찜하고 싶은 보테가 베네타의 슬립 온.

 

여자들은 누구다 알 거다. 아찔한 스틸레토 힐을 신고 걷기엔 도시의 길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을. (물론 스틸레토 힐이 워킹화처럼 편하지 않은 탓도 있지만) 딱딱하고 울퉁불퉁한 콘크리트 길 때문에 여자의 발은 오늘도 괴롭다.

 

그래서일까? 수많은 패션 하우스들이 스니커즈로 눈을 돌렸다. 스타일과 착용감 사이에서 고민하는 여자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이 대열에 보테가 베네타도 합류했다. 브랜드의 상징인 위빙 장식 슬립 온 스니커즈가 그것. 부드러운 나파 가죽이 고급스러움을 더해 캐주얼 슈즈 그 이상의 ‘고급진’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컬러는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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