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에게 비행기는 침실, 대기실은 거실이다. LA공연을 마치자마자 도쿄의 팬들을 만나기 위해 숨 가쁘게 긴 비행을 한 B1A4와 24시간을 함께했다. K-POP을 향한 뜨거운 열광과 관심도, 그들의 싱그러운 젊음을 누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