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 흐르는 가죽과 모피, 컬러풀한 파이톤 소재와 강렬한 레오퍼드 프린트, 톤 다운된 파스텔 컬러의 향연. 구찌의 매력적인 60년대 무드가 화려하게 부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