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저 차가운 파도를 가르며 불어오는 바람이어라. 우리들은 저 영광의 초원을 달리는 불타는 정열이어라.
(안치환의 곡 ‘청년’ 중에서). 이토록 짙고 푸른, 모델 박형섭은 靑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