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서로 닮아서 웃고 때론 서로 달라서 끌리는 사람, 아니 사랑. 지극히 섬세하고 여성스러운 웨딩 반지엔 사랑받고 싶은 수줍은 고백이 담겨 있다.

위 |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벌에서 영감을 받은 벌집 모양의 육각 모티프가 독창적이며, 다른 반지와 겹쳐 착용하면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올 9월에 새롭게 론칭한 위트 있는 이름의 비마이러브(Bee My Love) 반지는 Chaumet 제품.
아래 | “외관상의 심플함이야말로 그것의 품위를 나타내는 것이다”라는 가브리엘 샤넬의 말이 떠오르는 18캐럿 화이트 골드 소재의 프로필 드 카멜리아 솔리테어(Profil de Camelia Solitaire) 반지는 Chanel Fine Jewelry 제품. 여성스러운 곡선미가 느껴지는 실루엣이 특징이며, 중앙의 다이아몬드 주변으로 총 5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정교하게 세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