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잎과 만개한 꽃.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나 부서지는 햇살. 자연은 늘 우리에게 내어주고 보여준다. 애써 무엇을 더하지 않아도 이미 충분한 천연의 힘은 어떤 존재보다 아름답고 명확하다. 삶 속에서 자연을 가깝게 마주하며 느끼는 신비와 경이로움이 얼마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지를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렇기에 이번 여름에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리며 온몸으로 경배한다. 대지의 따스한 숨결과 포근함을 담은 백과 슈즈를 신는 것으로.

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 |손으로 짠 듯한 스트로 소재의스트랩 샌들은 Gucci, 풍성한 가죽 프린지장식이 돋보이는 빅 백은 SalvatoreFerragamo, 파이톤 프린트가 생생한토트백은 Bottega Veneta, 꼬임 장식이포인트인 가죽 뱅글은 Il Bisonte,스트로 소재와 보랏빛 스트랩이 조화로운토트백은 Dior, 굵은 코르크 소재의 굽이돋보이는 플랫폼 샌들은 Louis Vuitton,거칠게 마감한 가죽의 질감이 자연스러운놋 클러치는 Bottega Veneta 제품.

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 |
손으로 짠 듯한 스트로 소재의
스트랩 샌들은 Gucci, 풍성한 가죽 프린지
장식이 돋보이는 빅 백은 Salvatore
Ferragamo, 파이톤 프린트가 생생한
토트백은 Bottega Veneta, 꼬임 장식이
포인트인 가죽 뱅글은 Il Bisonte,
스트로 소재와 보랏빛 스트랩이 조화로운
토트백은 Dior, 굵은 코르크 소재의 굽이
돋보이는 플랫폼 샌들은 Louis Vuitton,
거칠게 마감한 가죽의 질감이 자연스러운
놋 클러치는 Bottega Veneta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