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라거펠트와 카린 로이펠드의 총애를 한 몸에 받으며 패션계의 총아로 떠오른 슈퍼모델 수주. 그녀가 이번에는 꽃이 만개한 한 편의 회화 같은 샤넬 2013 S/S 오트 쿠튀르 컬렉션의 뮤즈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