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 그린의 싱그러움과 녹음을 연상시키는 딥 그린의 빅 매치.

1. RENE FURTERER 글로스 스프레이
자연스러운 고정 효과와 건강한 광택감, 칵킬레 추출물의 보습 효과를 갖춘 모발용 스프레이. 샴푸 후 살짝 물기가 남아 있거나 마른 상태에서 사용한다. 100ml, 4만8천원.

2. BOURJOIS 리틀 라운드 팟 (07 느와 오르프 에메도르)
99.98% 자연 추출물로 이루어진 짙은 청록색의 미네랄 파우더 섀도. 오븐에 구워 만들어 가루 날림이 적고 발색과 지속력이 뛰어나다. 1.5g, 2만1천원.

3. CREED 오리지날 베티베
프랑스 남부 지방의 여름을 형상화한 로맨틱하면서도 프레시한 향. 최상 등급의 아이티산 베티버와 샌들우드, 시베리아산 소나무, 이태리산 만다린과 레몬을 사용해 전통의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만들었다. 75ml, 32만3천원.

4. DIPTYQUE 컬러 캔들 휘기에
딥티크의 베스트셀링 아이템인 휘기에 향초의 컬러 버전. 따뜻한 무화과 향과 진한 흙내음, 나뭇잎의 푸르름이 어우러진 독특한 향조를 가졌다. 300g, 14만5천원.

5. GIORGIO ARMANI 라 콜렉시옹 오 드 쟈드 오드 퍼퓸
고대 유럽의 왕족이 애용했다는 전설 속의 오드 코롱 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향수. 베르가모트의 청량감을 중화해주는 페퍼의 조화가 독특하다. 100ml, 29만원대.

6. SHU UEMURA 딥씨 워터 민트
미네랄이 풍부한 해양 심층수와 민트 에센셜 오일을 담은 페이셜 미스트. 피부나 헤어, 보디에 건조함이 느껴지거나 시원한 청량감이 필요할 때 사용하면 좋다. 150ml, 3만4천원.

7. AVEDA 보태니컬 키네틱스 퓨리파잉 젤 클렌저
연약하고 민감한 피부를 위한 젤 타입 세안제. 코코넛과 참깨에서 추출한 세정 성분이 부드러운 거품을 만들어 피부 위의 불순물을 제거해준다. 150ml, 3만8천원.

8. CHANEL 르 베르니(513 블랙 펄)
미려한 무지갯빛 펄이 빼곡하게 들어간 블랙 색상의 네일 래커. 빛의 방향에 따라 다양한 컬러로 반짝인다. 13ml, 3만2천원.

9. CLINIQUE 처비 스틱 섀도 틴트 포 아이즈(06 마이티 모스)
이끼를 연상시키는 진한 녹색의 펜슬 타입 아이섀도. 밀리거나 뻑뻑한 느낌 없이 매끄럽게 발리고, 색 번짐 없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3g, 2만7천원대.

1. ANNICK GOUTAL 쁘띠뜨 쉐리 뮤즈
배, 복숭아 등 달콤한 과일 향과 로즈 머스크, 그라스, 바닐라의 머스키한 향이 어우러진 아닉구딸의 대표 아이템. 자유분방한 50년대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재탄생했다. 50ml, 17만원대.

2. YSL BEAUTY 루쥬 볼룹떼 쉬어 캔드(N11)
립스틱과 글로스의 중간 정도 광택과 편안한 사용감을 주는 시어 립스틱. 기분 좋은 과일 향이 난다. 4g, 3만8천원.

3. CHANEL 트위스트 앤 스프레이 샹스 오 후레쉬
오리지널 샹스, 샹스 오 후레쉬, 샹스 오 당드르의 세 가지 미니 사이즈로 구성된 트위스트 앤 스프레이 중 하나. 시트론과 프레시 베티베가 어우러진 상쾌한 향이다. 20mlX3개, 13만원(세트 구성).

4. LA MER 클렌징 로션
물만으로도 부드럽고 말끔하게 지워지고 세안 후에도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는 로션 타입의 클렌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에 추천한다. 200ml, 10만원.

5. BIOTHERM 아쿠아수르스 3.0 수분 크림
더욱 강력해진 보습 기능으로 48시간 동안 피부에 촉촉함이 지속되는 수분 크림. 장기간 사용하면 피부가 보다 탱탱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50ml, 5만4천원대.

6. BANDI 컬러 라인(민트 팝)
DBP(프탈산 디부틸), 톨루엔 등의 유해 성분이 들어 있지 않은 친환경 네일 에나멜. 피스타치오 맛 아이스크림을 연상시키는 민트 색상이 선명하게 발색된다. 14ml, 2만원.

7. BENEFIT 부부잽
울긋불긋하게 올라온 뾰루지를 잠재우는 응급 처치 아이템. 점성이 있는 젤 타입으로 하루 1~3회 트러블 부위에 직접 바른다. 메이크업 위에도 사용할 수 있다. 7.4ml, 2만6천원.

8. SISLEY 보태니컬 디-톡스
리바이탈라이징 나이트 트리트먼트 피로와 스트레스, 노폐물이 쌓여 제 기능을 잃어버린 피부를 재충전시킨다는 콘셉트의 부스팅 세럼. 아주 가벼운 로션 질감으로 2~3개월에 한 번씩 4주간 사용한다. 30ml, 25만원.

9. PRIMERA 컴포트 바쓰솔트 페퍼민트
호주의 청정 지역에서 얻은 미네랄 솔트에 천연 에센셜 오일과 색소를 넣은 입욕제. 시원한 박하 향이 피로와 스트레스를 없애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70g, 4천원대.

10. LANCOME 옹브르 이프노즈
영롱한 진줏빛 반짝임과 실크처럼 가볍고 매끄럽게 발리는 포뮬러, 눈가 피부를 보호하는 안티에이징 효과까지 완벽하게 갖춘 산뜻한 민트 색상 아이섀도. 2.5g, 3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