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만의 시각으로 풀어본 여섯 브랜드의 2013 S/S 뷰티 트렌드.

샤넬, 빛의 정수 진주
가브리엘 샤넬은 이렇게 말한 바 있다. “밝은 빛과 평화로움을 발산하는 여자가 아름답다.” 자고로 화이트는 여자의 아름다움을 밝혀주는 마법의 컬러다. 누구보다도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던 가브리엘 샤넬은 화이트란 컬러를 특히 사랑했고, 그녀의 선천적인 빛 감각에서 비롯해 오늘날 샤넬의 화이트닝 라인이 정비되었다. 그중 ‘르 블랑’은 최상의 진주가 자아내는 완벽한 광채를 피부 위에서 재현하기 위해 만들어진 메이크업 라인. 이번 봄, 피부를 섬세하고 정제된 광채로 빛나게 해주는 데 필요한 두 가지 피부 메이크업 제품이 출시된다.

1. 옹브르 플뢰리 델리카티쓰(4색 섀도), 2.  메이크업 베이스 SPF 35 / PA +++,3. 르 블랑 라이트 리빌링 화이트닝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SPF 30 / PA +++,4. 일뤼지옹 동브르 90호(크림 아이섀도), 5. 쥬 꽁뜨라스뜨 78(화이트 블러셔), 6. 루쥬 코코 샤인 76, 76호,7. 르 블랑 라이트 리빌링 화이트닝.

1. 옹브르 플뢰리 델리카티쓰(4색 섀도),
2. 메이크업 베이스 SPF 35 / PA +++,
3. 르 블랑 라이트 리빌링 화이트닝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SPF 30 / PA +++,
4. 일뤼지옹 동브르 90호(크림 아이섀도),
5. 쥬 꽁뜨라스뜨 78(화이트 블러셔),
6. 루쥬 코코 샤인 76, 76호,
7. 르 블랑 라이트 리빌링 화이트닝.

르 블랑 라이트 리빌링 화이트닝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SPF 30 / PA +++
메이크업 베이스와 마찬가지로 미네랄 세라믹 피그먼트, 보습 및 화이트닝 활성 성분이 섬세하고 가벼운 파운데이션 포뮬러 안에 결합되어 있다. 피부에 녹아들 듯 스며들어 피부 안쪽으로는 촉촉함을 남기고 피부 표면에는 윤기가 흐르듯 쫀득한 코팅 막을 형성해 피붓결을 매끄럽게 연출해준다. 자외선 차단제를 함유, 추가적인 자외선 손상을 막아주는 스킨 트리트먼트 기능의 멀티 파운데이션.

르 블랑 라이트 리빌링 화이트닝 메이크업 베이스 SPF 35 / PA +++
최상의 진주가 발하는 영롱함과 투명함, 완벽한 광채를 결합한 메이크업 베이스. 고르지 못한 피부의 바탕색을 교정하는 동시에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까지 해낸다. 피부 표면에 반사된 빛은 어떠한 밝기 아래에서도 최상의 상태로 조절되며 진주의 광채를 드러낸다. 또한 감초 추출물은 다크 스폿을 예방하고 피붓결을 정돈하며, 진주 단백질 추출물은 즉각적인 보습 효과를 주기도 한다. 올해 새롭게 출시되는 릴리아 컬러는 옐로 톤이 있는 피부 바탕색 교정에 탁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