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채 더위가 가시기도 전에, 미리 만나보는 가을 룩.

1. SHU UEMURA 라즈베리&모카 아이 팔레트
고급스러운 초콜릿 박스를 그대로 닮은 슈에무라의 가을 컬렉션. 6g, 7만9천원.

2. LANCOME 옹브르 압솔뤼 팔레트 돌 아이 (F95 베이비 로맨스)
소녀 감성 충만한 프렌치 돌 컬렉션의 4색 섀도 팔레트. 0.7gX4개, 7만원.

3. GIORGIO ARMANI 네오 클래식 페이스&아이 팔레트(01)
아르마니가 제안하는 이지 시크 룩을 위한 페이스 파우더&섀도 팔레트. 11g, 11만원.

4. HERA 토파즈 쉬어홀릭 (134 토파즈 핑크, 234 토파즈 레드)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는 톤다운된 핑크와 레드 와인 색상의 립스틱. 각 4g, 3만5천원.

5. CHRISTIAN DIOR 골든 정글 팔레트(002 골든 브라운)
패션 하우스 디올의 정글룩을 그대로 담은 섀도&립글로스 팔레트. 4.7g, 8만5천원.

6. CHRISTIAN DIOR 크로커다일 레더 이펙트 네일 듀오 001
골드 색상의 베이스와 카키색의 톱코트로 구성된 네일 에나멜 세트. 10mlX 2개, 3만9천원.

7. CLINIQUE 리드 스무디 아이컬러(01 비트 오 허니)& 래쉬 파워 렝쓰닝 마스카라
60년대 스타일을 재현한 크리니크 모즈 룩의 필수품, 밀키 색상의 크림 섀도와 마스카라. (섀도)7ml, 4만원&(마스카라)5.5g, 3만4천원대.

8. CHANEL 르 베르니(559 프렌지, 563 버티고)& 뤼미에르 다티피스
붉은 펄감이 도는 흑색의 ‘버티고’, 라일락 빛을 띠는 그레이 컬러의 ‘프렌지’ 네일 에나멜과 스팽글 드레스를 모티프로 한 페이스 파우더 ‘뤼미에르 다티피스’. 모두 가격 미정.

9. SHISEIDO 락커루즈(RD501 드라마)
목재의 윤기를 위해 바르는 래커를 모티프로 한 리퀴드 타입 립 컬러. 6g, 가격 미정.

10. SISLEY 휘또 옹브르 에끌라(2 소르베, 11 버건디)
벨 드 상하이 컬렉션의 키 아이템. 라이트한 피치와 짙은 자주색 섀도. 각 1.5g, 4만5천원.

11. ESTEE LAUDER 퓨어 칼라 글로스(카오틱 커런트, 레벨리어스 바이올렛)
바이올렛 언더 그라운드 컬렉션의 짙은 와인색&푸른 기가 도는 자주색 립글로스. 각 6ml, 3만6천원대.

12. GUERLAIN 로즈 오 쥬 듀오 블러셔(02 핑크 펑크)
단독으로 혹은 믹스해서 사용할 수 있는 두 가지 셰이드의 핑크 블러셔. 6g, 6만5천원.

13. MAC 미네랄라이즈 아이섀도(워터)&스킨피니쉬(스타 원더)
헤븐리 크리쳐 컬러 컬렉션의 노랑, 라임그린, 블루가 뒤섞인 마블링 섀도와 77가지 미네랄을 구워 만든 자주빛 핑크 색상의 페이스 파우더. 각 2.2g, 3만원&10g, 4만4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