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의 구조를 무의미하게 만드는 거대한 사이즈, 단추와 지퍼 하나 없이 연결된 이음새. 꼼데가르송 한남 2주년(2nd Anniversary of Comme des Garcons Hannam)을 기념하며 레이 가와쿠보가 ‘패션의 미래는 2차원이다’라는 메시지를 더블유에 보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