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오염된다면, 우리를 위협한다면. 물 한 방울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W Korea>가 배우 유인영, 조동혁과 함께 ‘Wear Green’ 에코 캠페인 화보를 촬영했다. 지금 환경을 지키고 돌보지 않는다면 먼 미래에 우리의 눈물 로 변해버릴지도 모를 소중한 물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