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11 - WKorea.com - Fashion, Beauty and Style Now..

Monthly Archives: 5월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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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어워드

2011/05/30|

<W Korea>가 꼽은 올해의 에코 캠페인, 그 영광의 주인공들을 소개합니다.

포장의 달인 상
모름지기 선물은, 열어보는 맛이다. …

2011 S/S 브론징 메이크업

2011/05/30|

하얀 피부니까, 또는 태닝 피부니까 필요한 것이 바로 브론징 메이크업이다. 여름이면 어김없이 시작되는 브론징 메이크업, …

  • 파란 공단을 덧댄 검정 테일러드 베스트와 일정한 간격으로 주름이 잡혀 있는 드라마틱한 랩 스커트는 모두 Haider Ackermann by Boob the Shop, 나무굽 샌들은 Fendi 제품.

A SCENT

2011/05/30|

은은하거나, 혹은 치명적이거나. 동양적인 장식이 접목된 서양 복식의 짙은 매력 속으로

  • 1 디자이너이자 건축가인 안토니오 치테리오 2 치테리오가 에르메스와 함께 선보인 마티에르 컬렉션 소파 3 마티에르 컬렉션의 독서용 의자 4 건축가 시게루 반과 장 드 가스틴이 설계한 에르메스 전시관 5 에르메스 전시관의 디테일

패션 하우스의 거실

2011/05/30|

이젠 옷장 밖에서도 패션 브랜드들의 부지런한 발자국을 어렵지않게 확인할 수 있다. 베르사체의 의자나 아르마니의 티 …

  • 1 경쾌한 프린지 장식의 가죽 숄더백은 란셀 제품. 65만9천원. 2 스티치 장식의 토트백은 프라다 제품. 1백50만원. 3 클래식한 디자인의 토트백은 디올 제품. 4백60만원. 4 화려한 패턴의 펀칭 장식 장지갑은 니나리치 액세서리 제품. 25만5천원. 5 매니시한 디자인의 옥스퍼드 슈즈는 로버트 클러제리 by 분더숍 제품. 85만원.

머리에서 발끝까지, 화이트 이슈

2011/05/30|

흰색이 무색무취의 색이라고 생각했다면 이번 시즌, 당신에겐 사고의 전환이 필요할 듯. 2011년 봄/여름 컬렉션에서 잘나가는 …

소설을 부탁해

2011/05/30|

번역자는 반역자라는 이탈리아 속담이 있다. 그러나 어떤 번역은 원작의 뒤통수를 치지 않은 채로 언어의 국경을 …

여기보다 어딘가에

2011/05/26|

소년처럼 짧은 머리, 공허하고 불안해 보이는 눈빛으로 기억되는 작가 안네마리 슈바르첸바흐. 끊임없이 떠돌았던 그녀의 삶이 …

서양 복식의 치명적인 매력

2011/05/26|

은은하거나, 혹은 치명적이거나. 동양적인 장식이 접목된 서양 복식의 짙은 매력 속으로.

Music BMX BANDITS_Something About Us …

장마의 법칙

2011/05/23|

하필 우산을 두고 나온 날 폭우를 만나고, 버스를 놓치며 길을 헤맨다.

하필 우산을 두고 나온 날 …

탄력의 법칙

2011/05/23|

어김없이 여름은 돌아왔고, 팔 안쪽, 무릎 위에도 자연광이 쏟아질 때가 됐다. 요즘 들어 부쩍 무기력해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