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가 이 여름 사랑하는 것들

이현정

카리나가 이 여름 사랑하는 것들. 눈부시게 쏟아지는 햇빛, 볼을 가볍게 스치고 지나가는 산뜻한 바람, 그리고 샤넬 레 베쥬.

새틴 블라우스와 귀걸이는 Chanel 제품.

BEAUTY NOTE
푸른 정원에서 쏟아지는 햇살을 만끽하는 카리나. 먼저 자연스러운 피부 본연의 광채를 선사하는 샤넬 ‘레 베쥬 쿠션’을 얇게 바른 뒤, 수분 베이스의 리퀴드 블러셔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블러셔(소르베)’를 양 볼에 손끝으로 톡톡 두드려 발라 화사한 코럴빛 생기를 더했다. 눈매는 ‘레 베쥬 아이섀도우 팔레트(골든)’의 연한 골드 베이지와 피치 컬러를 섞어 눈두덩과 애굣살에 부드럽게 바른 뒤, 팔레트 ‘딥’의 미디엄 브라운 컬러를 눈꼬리 삼각존에 더해 자연스러운 음영을 살렸다. 입술은 ‘루쥬 코코 밤 샤인(754 텐더 피치)’으로 촉촉한 코럴 컬러 립 완성. 모두 Chanel 제품.

Chanel 레 베쥬 쿠션 15g, 11만2천원. 베이지 드레스는 Baserange, 귀걸이는 Chanel 제품.

BEAUTY NOTE
바르자마자 즉각적인 수분감과 상쾌함을 선사하는 ‘레 베쥬 쿠션’으로 촉촉하게 빛나는 광채 피부를 연출하고, 크림 파우더 질감의 ‘쥬 꽁뜨라스뜨 엥땅스 블러셔(232 베쥬 에끌라땅뜨)’를 광대를 따라 부드럽게 터치해 은은한 음영을 더했다. 눈매는 ‘레 베쥬 아이섀도우 팔레트(소프트)’의 연한 베이지 시머와 브라운 컬러로 깊이 있게 표현한 뒤, ‘레 베쥬 마스카라(블랙)’로 속눈썹을 또렷하게 강조해 우아하게 완성했다. 달콤한 캐러멜 베이지 컬러의 입술은 ‘루쥬 코코 밤 샤인(752 허니 블리스)’을 바른 것. 모두 Chanel 제품.

BEAUTY NOTE
담쟁이 그늘 속에서도 싱그럽게 반짝이는 카리나. ‘레 베쥬 쿠션’을 전체적으로 얇고 매끄럽게 발라 수분 글로 스킨을 완성한 뒤, 사랑스러운 보랏빛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블러셔(넥타르)’로 볼을 촉촉하게 물들였다. 입술엔 수분을 가득 채워 눈부심 반짝임을 선사하는 ‘루쥬 코코 밤 샤인(758 블러싱 핑크)’을 발라 싱그러운 서머 핑크 룩을 완성했다. 모두 Chanel 제품.

베이지 드레스는 Baserange, 귀걸이는 Chanel 제품.

BEAUTY NOTE
살결을 가볍게 스치고 지나가는 실크처럼, 피부에 얇고 산뜻하게 밀착되는 ‘레 베쥬 쿠션’으로 피부를 자연스럽고 화사하게 정돈한 카리나. 눈매엔 ‘레 베쥬 아이섀도우 팔레트(소프트)’로 깊이를 더하고, ‘쥬 꽁뜨라스뜨 엥땅스 블러셔(232 베쥬 에끌라땅뜨)’를 양 볼 외곽에서부터 터치해 부드러운 음영을 완성했다. 입술은 따뜻한 무드를 더하는 ‘루쥬 코코 밤 샤인(752 허니 블리스)’을 발라 촉촉한 생기를 연출했다. 모두 Chanel 제품.

Chanel 루쥬 코코 밤 샤인(758 블러싱 핑크) 3g, 5만2천원. CC 로고 장식 톱은 Chanel 제품.

BEAUTY NOTE
카리나가 들고 있는 사랑스러운 캔디 핑크 컬러 립밤은 촉촉한 수분을 채워 반짝이는 피니시를 선사하는 ‘루쥬 코코 밤 샤인(758 블러싱 핑크)’. 한 번 발라 자연스러운 혈색을 연출하거나 두세 번 덧발라 또렷하고 생기 있는 컬러로 표현할 수 있다. 모두 Chanel 제품.

실크 톱과 트위드 스커트는 Chanel 제품.

BEAUTY NOTE
피부 본연의 빛을 내뿜는 듯한 피부는 고보습의 감각적인 포뮬러가 수분감을 더해 상쾌하게 발리는 ‘레 베쥬 쿠션’으로 완성한 것. 피부를 온종일 촉촉하고 산뜻하게 유지해줄 뿐 아니라, SPF 40/ PA+++의 자외선 차단 효과를 겸비해 뜨거운 여름 햇살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메이크업 첫 단계는 물론 수정 메이크업 시에도 뭉침 없이 얇게 덧바를 수 있는 것도 장점. Chanel 제품.

Beauty Note
생동감 넘치는 수분 광채로 빛나는 피부는 고보습 포뮬러를 듬뿍 함유한 ‘레 베쥬 쿠션’을 바른 것. 눈매엔 ‘레 베쥬 아이섀도우 팔레트(골든, 딥)’로 섬세한 반짝임을 더하고, 웃을 때 볼록 올라오는 애플 존에는 사랑스러운 과즙상을 연출해주는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블러셔(소르베)’를 넓게 발라 싱그럽게 표현했다. 하얀 꽃잎을 가볍게 후 불어 날리는 사랑스러운 입술에는 ‘루쥬 코코 밤 샤인(754 텐더 피치)’을 발랐다. 모두 Chanel 제품.

BEAUTY NOTE
라일락 향기와 함께 맑은 연보랏빛으로 물든 얼굴.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블러셔(넥타르)’를 양볼에 넓게 물들이듯 바른 다음, ‘뿌드르 뤼미에르 하이라이터(40 화이트 오팔)’를 광대와 눈매에 터치해 신비로운 광채를 연출했다. 눈매는 ‘레 베쥬 아이섀도우 팔레트(쿨)’의 밝은 핑크 베이스를 전체적으로 한 겹 바른 뒤, ‘텐더’ 팔레트의 버건디를 쌍꺼풀 라인에, 바니시 핑크 컬러를 눈꼬리에 발라 은은한 깊이감을 더했다. 입술엔 풍부한 영양 성분을 함유해 눈부신 샤인 피니시를 선사하는 ‘루쥬 코코 밤 샤인(758 블러싱 핑크)’을 발라 윤기 있게 완성했다. 모두 Chanel 제품.

검정 브이넥 톱은 Chanel 제품.

BEAUTY NOTE
먼저 ‘레 베쥬 쿠션’으로 촉촉한 광채 바탕을 만든 뒤,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블러셔(넥타르)’로 볼을 싱그러운 연보랏빛으로 물들였다. 그런 다음 ‘뿌드르 뤼미에르 하이라이터(40 화이트 오팔)’로 섬세한 반짝임을 더하면 카리나의 서머 글로 스킨 완성! 맑고 투명한 수분감으로 달콤하게 빛나는 캔디 핑크색 립은 ‘루쥬 코코 밤 샤인(758 블러싱 핑크)’을 선명하게 바른 것. 손톱엔 비아리츠의 푸른 바다를 연상시키는 아쿠아 블루 컬러의 ‘르 베르니(435 베뇨즈)’를 발라 산뜻한 포인트를 더했다. 모두 Chanel 제품.

Chanel 레 베쥬 쿠션 15g, 11만2천원. 아이보리 톱과 골드 귀걸이는 Chanel 제품.

BEAUTY NOTE
맑고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는 ‘레 베쥬 쿠션’을 얇게 한 겹 바른 것. 광채를 보다 돋보이게 연출하기 위해 ‘레 베쥬 헬시 글로우 하이라이터(썸머 글림)’를 스펀지로 한 겹 얇게 덧바른 다음, ‘바움 에쌍씨엘 글로우 스틱(스컬프팅)’을 눈두덩과 광대에 더해 아침 햇살의 여운을 머금은 듯 싱그럽게 반짝이는 피부로 완성했다. 눈매는 ‘레 베쥬 아이섀도우 팔레트(웜)’의 베이지와 코랄 핑크로 부드러움을 더하고, 녹아들 듯 발리는 ‘루쥬 코코 밤 샤인(762 라즈베리 키스)’을 볼과 입술에 가볍게 터치해 생기 있게 마무리했다. 모두 Chanel 제품.


홀터넥 드레스는 Baserange, 귀걸이는 Chanel 제품.

BEAUTY NOTE
서머 메이크업의 필수품! 수분 글로 쿠션의 대명사인 샤넬 ‘레 베쥬 쿠션’, 맑고 투명한 컬러감과 샤인 피니시로 촉촉한 입술을 완성해주는 ‘루쥬 코코 밤 샤인’과 함께한 카리나. 모두 Chanel 제품.
Chanel 레 베쥬 쿠션 각 15g, 11만2천원, 루쥬 코코 밤 샤인 각 3g, 5만2천원, 레 베쥬 세럼 컨실러 8.5g, 7만1천원.

SPONSORED BY
CHANEL
포토그래퍼
신선혜
스타일리스트
임진
헤어
이일중
메이크업
조은정
네일
임미성
세트
권도형
어시스턴트
엄하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