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제리와 파자마가 합쳐진 이번 시즌 트렌드!

브라톱, 파자마 팬츠와 믹스매치한 그레이 코트! 김태리의 패션위크 룩은 트렌디합니다. 지난 여름 유행했던 파자마 팬츠를 김태리 식으로 해석한 모습이에요. 이번 상반기에도 잠옷 트렌드는 계속됩니다. 다만 조금 다른 무드로요. 로맨틱하게 변주된 잠옷 트렌드는 슬립 드레스, 팬츠, 톱 등 다채로운 아이템에 적용된 모습이에요. 특히 이번 시즌 파자마 트렌드는 란제리와 결합되었습니다. 레이스 디테일을 차용하거나 실크 소재로 부드러운 것이 특징.
슬립 드레스

로맨틱함의 정점! 슬립드레스. 속옷으로 여겨지던 슬립드레스가 이젠 외출복의 역할을 거뜬히 해냅니다. 사나가 택한 화이트 드레스는 은은한 레이스로 부담스럽제 않은 것이 특징이죠. 슬기가 택한 슬립 드레스는 좀 더 와일드 합니다. 과감한 넥라인과 언발란스한 밑단이 매력적이에요.
새틴 팬츠


키스오브라이프의 벨은 새틴 소재의 팬츠를 레더 재킷과 매치했습니다. 오버사이즈 재킷과 스텔리토 힐이 힘 있는 아웃핏을 연출했고, 그 사이에 보이는 얇은 팬츠가 러블리함을 강조했어요.
레이스 톱


레이스 톱의 극과 극 활용법! 안유진 화이트로 퓨어한 룩을, 아이린은 블랙 컬러로 시크한 룩을 연출했습니다. 아이린의 관능적인 룩과 샤프한 아이라인은 세련되죠. 란제리 무드의 톱이 부담스럽다면 안유진처럼 이너를 적극 활용할 것! 화이트 뷔스티에와 매치한 쉬어한 화이트 톱이 청순한 데일리 룩을 완성했죠.
- 사진
- 각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