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카리나의 화이트 패션, 어디 제품?
지난 19일, 카리나는 무척 바빴습니다. 그는 하루 만에 두 개에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죠. 부쩍 따스해진 요즘 날씨에 카리나가 택한 룩은 화이트 룩인데요. 화이트는 팬톤 올해의 컬러로 선정되며 현재 가장 트렌디한 컬러입니다. 카리나는 이 트렌디한 컬러를 자신과 가장 어울리는 방법으로 재해석하며 더 아름다워진 미모를 뽐냈어요.


카리나가 이 날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 곳은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제작발표회입니다. 젤로젤로의 화이트 드레스는 레이스 소재로 우아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주는데요. 이 드레스는 미니여서 더욱 매력적입니다. 마이크로 미니 드레스는 자칫 올드해 보일 수 있는 디자인을 발랄하게 변신시키기 때문이에요. 특히 플레어 디자인의 손목은 공주 같은 룩에 세련된 포인트가 되었죠. 또, 그는 액세서리 또한 화이트 포인트의 제품으로 선택해 전체적인 무드를 조화롭게 마무리했습니다.



앞선 제작발표회와는 달리 저녁에 진행된 팝업 행사에선 보다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로 등장했습니다. 카리나는 힘있는 숄더의 재킷과 와이드 슬랙스로 쿨하게 드레스업했는데요.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이 커리어 우먼 같은 깔끔한 인상을 심어주죠. 이 룩에서 가장 돋보이는 포인트는 액세서리입니다. 스와로브스키의 네크리스와 이어링에 세팅된 블루 컬러 스톤의 은은한 빛이 그의 룩을 수려하게 감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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