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킹덤> 시리즈가 K-좀비로 휩쓸었을 때, 좀비에 대한 저만의 팬심이 있었어요. 좀비를 연기하는 배우들의 동작을 보면서 경외감을 느꼈고, 아름답다고도 생각했죠. 5월 개봉하는 <군체>는 연상호 감독님의 작품이기 때문에 선택했어요. 저 또한 배우이자 관객으로서 오락과 재미부터 액션, 스릴까지 두루 담긴 매력적인 영화에 목말라 있었거든요. <군체>가 그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데 딱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Days of Lightness! 싱그러운 가벼움이 일상에 스며드는 순간, 우리는 ‘다음’이 도착했음을 직감합니다. <더블유> Vol.3가 기록한 빛의 나날들, 그 반짝이는 시작을 지금 손끝에서 펼쳐보세요.
- 패션 에디터
- 김신
- 피처 디렉터
- 권은경
- 포토그래퍼
- Peter Ash Lee
- 스타일리스트
- 황정원
- 헤어
- 백흥권
- 메이크업
- 최시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