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의 지난 1년은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 전부라고 봐도 무방할 듯합니다. 촬영을 마친 지 얼마 되지 않아, ‘동구’라는 인물의 뜨거운 피가 여전히 제 안에 남아 있는 느낌이에요. 동구의 모든 표정이 하나하나 생생하게 떠오르네요. 행복, 절규, 분노, 눈물까지.”
Days of Lightness! 싱그러운 가벼움이 일상에 스며드는 순간, 우리는 ‘다음’이 도착했음을 직감합니다. <더블유> Vol.3가 기록한 빛의 나날들, 그 반짝이는 시작을 지금 손끝에서 펼쳐보세요.
- 패션 디렉터
- 김신
- 피처 디렉터
- 권은경
- 포토그래퍼
- 김희준
- 스타일리스트
- 이혜영
- 헤어
- 임철우
- 메이크업
- 강윤진
- 어시스턴트
- 박예니, 김수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