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의 태도를, 메이크업으로 완성하다.

데님은 늘 스타일의 중심에 있는 클래식이다. 가장 익숙하지만, 무한히 새롭게 해석되는 아이템. 워싱의 농도와 실루엣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듯, 데님은 하나의 태도이자 표현 방식이 된다.
2026년 2월, 샤넬은 데님에서 영감을 받은 리미티드 에디션 ‘데님 메이크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라이트 블루부터 딥 블루까지 이어지는 다채로운 블루 톤을 중심으로, 소프트 핑크, 골든 베이지, 쉬머리 실버 그레이 컬러가 조화를 이룬다. 리미티드 에디션 데님 파우치 또한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더한다. 데님을 입듯 자연스럽지만, 그 안에는 샤넬의 정교한 코드가 담겨 있다.
코코 데님 하이라이터

샤넬 하우스의 탑스티치 패턴을 연상시키는 더블 C 로고를 새긴 파우더 하이라이터. 블루와 핑크 시머가 어우러져 진주처럼 맑고 은은한 광채를 선사한다. 빛의 각도에 따라 데님 특유의 결이 은근하게 드러난다.
라 크렘 망 리미티드 에디션

데님 파우치에 담겨 출시되는 라 크렘 망 리미티드 에디션은 휴대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갖췄다. 메이크업을 마친 뒤 가방 속에 가볍게 넣어두고,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꺼내 사용할 수 있다. 일상의 작은 순간까지 이번 데님 메이크업 컬렉션의 무드로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레 꺄트르 옹브르 19 데님 드림

탑스티치 패턴을 연상시키는 더블 C 로고를 새긴 팔레트. 쉬머리 플래티넘 하이라이터, 매트 더스티 핑크, 새틴 베이비 블루, 쉬머리 앤트라사이트 블루로 구성했다.
루쥬 코코 플래쉬 284 베이비 블루

루쥬 코코 플래쉬 284 베이비 블루는 입술 위에 촉촉하게 스며들며 블루 쉬머의 진줏빛 광채를 더하는 탑코트로 쿨한 마무리를 연출한다.
데님을 입듯, 메이크업을 즐기는 방식. 피부 위에서 완성되는 또 하나의 데님 스타일이다.
- 사진
- 샤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