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하게 빛나는 ‘글리터 주근깨 패치’ 들어봤어?

진정아

가리지 말고 더 당당하게 빛나는 주근깨

페스티벌과 바캉스에서 남들과는 다른 킥을 더하고 싶다면? ‘글리터 주근깨 패치’를 활용해보세요. 판박이처럼 볼과 콧등에 손쉽게 반짝이를 더할 수 있는 뷰티 패치인데 은은하게 빛나는 글리터들이 시선을 끄는 아이템입니다.

Getty Images
@lalalalisa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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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축구 선수인 남자친구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테일러 스위프트도, 팬미팅 사진 속 리사의 볼 위에도 모두 반짝이는 글리터가 더해졌습니다. ‘금손’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손길 아니냐고요? 놀랍게도 1분 안에 쉽게 완성한 것입니다. 바로 글리터 주근깨 패치를 활용한 건데요.

@fazit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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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패치는 콧등을 가로질러 볼 위에 필름을 얹었다가 떼어내는 방식으로 간편하지만 그 효과는 드라마틱하죠.

글리터 주근깨는 브랜드 파짓(Fazit)에서 고안한 제품으로 은색과 금색 글리터 뿐만 아니라 무지개 홀로그램 등 다양한 패치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CVS, 타겟 같은 드럭 스토어와 마트에 입점 되어있고, 공식 온라인 몰에서는 한국 배송도 지원하고 있죠. 2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손 쉽게 포인트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fazit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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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터 패치의 영역은 얼굴뿐만이 아닙니다. 노출이 많고 수영복을 자주 입는 여름을 겨냥해 데콜테에 더하는 제품도 선보이고 있는데요. 햇빛에 반짝이는 글리터가 마치 작은 모래알 같이 보여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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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패치 2개를 활용에 허리에 글리터를 두르는 이들도 있습니다. 특별한 보디 메이크업 없이 남들과는 다른 센스있는 페스티벌 룩을 연출할 수 있죠.

사진
Getty Images, 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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