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지 말고 더 당당하게 빛나는 주근깨
페스티벌과 바캉스에서 남들과는 다른 킥을 더하고 싶다면? ‘글리터 주근깨 패치’를 활용해보세요. 판박이처럼 볼과 콧등에 손쉽게 반짝이를 더할 수 있는 뷰티 패치인데 은은하게 빛나는 글리터들이 시선을 끄는 아이템입니다.



미식축구 선수인 남자친구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테일러 스위프트도, 팬미팅 사진 속 리사의 볼 위에도 모두 반짝이는 글리터가 더해졌습니다. ‘금손’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손길 아니냐고요? 놀랍게도 1분 안에 쉽게 완성한 것입니다. 바로 글리터 주근깨 패치를 활용한 건데요.


이 패치는 콧등을 가로질러 볼 위에 필름을 얹었다가 떼어내는 방식으로 간편하지만 그 효과는 드라마틱하죠.

글리터 주근깨는 브랜드 파짓(Fazit)에서 고안한 제품으로 은색과 금색 글리터 뿐만 아니라 무지개 홀로그램 등 다양한 패치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CVS, 타겟 같은 드럭 스토어와 마트에 입점 되어있고, 공식 온라인 몰에서는 한국 배송도 지원하고 있죠. 2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손 쉽게 포인트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글리터 패치의 영역은 얼굴뿐만이 아닙니다. 노출이 많고 수영복을 자주 입는 여름을 겨냥해 데콜테에 더하는 제품도 선보이고 있는데요. 햇빛에 반짝이는 글리터가 마치 작은 모래알 같이 보여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죠.

뿐만 아니라 패치 2개를 활용에 허리에 글리터를 두르는 이들도 있습니다. 특별한 보디 메이크업 없이 남들과는 다른 센스있는 페스티벌 룩을 연출할 수 있죠.
- 사진
- Getty Images, 각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