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빅토리아 II 푸루투 35 백
‘KCON LA’ 무대를 위해 LA로 향하는 올데이 프로젝트. ‘재벌돌’이라고도 불리는 올데프 애니가 첫 공항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힙한 올데프의 무대 의상과 달리 깔끔한 룩을 선보인 그. 화이트와 브라운 컬러의 조합이 클래식합니다. 화사한 화이트 패션을 바탕으로 더한 브라운 컬러의 액세서리는 과하지 않은 포인트가 되는데요. 애니는 다양한 톤의 브라운 컬러를 활용해 뻔하지 않은 룩을 완성한 모습. 그는 볼드한 벨트, 심플한 힐, 고급스러운 백까지 모두 다른 톤으로 선택했죠. 특히 짙은 브라운 컬러의 백은 공항 패션을 군더더기 없기 차분하게 마무리하는데요. 이 백은 올드머니 룩의 정체성이라고도 할 수 있는 에르메스의 제품입니다.

에르메스 빅토리아 II 푸루투 35 (Victoria II fourre-tout 35) 백은 심플한 실루엣으로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데일리 아이템이죠. 넉넉한 수납 공간으로 기내에서 필요한 아이템을 담기도 제격입니다. 애니는 이 백에 키링을 활용해 영한 기운을 불어넣은 모습. 트렌디한 디자인의 키링을 활용해 백을 다양한 무드로 활용하세요. 포멀한 패션에도, 힙한 패션에도 잘 어울리는 실용적인 백입니다.
이 백은 다크 브라운 컬러 외에도 베이지, 스카이 블루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죠. 올해에도 이어질 올드머니 룩 트렌드에 딱 알맞는 고급스러운 백을 찾고 있다면, 이 백을 주목하세요.
- 사진
- @anniesym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