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 리파가 바캉스에서 착용한 주얼리는?
두아 리파의 서머 홀리데이 룩이 쉴 새 없이 업데이트되고 있는 지금. 다양한 스타일 속 최근 그녀가 빠진 액세서리가 있습니다. 평소 실버 주얼리를 애용하지만 올여름엔 골드에 집중한 듯 보이는데요. 컬러 취향은 바뀌었어도 여전히 볼드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그녀! 여름 휴양지에 챙겨간 골드 주얼리들을 모두 모아봤습니다.


두아 리파는 반짝이는 호피 무늬 비키니 톱에 볼드한 뱅글로 온몸에 금빛을 두르며 화려한 휴가를 즐겼습니다. 애착백인 샤넬의 25백 역시 골드로 맞춘 채 말이죠. 공개된 이 사진만 봐도 그녀가 요즘 얼마나 골드에 빠졌는지 한눈에 알 수 있지 않나요? 골드 주얼리들의 대담한 조화가 태닝된 피부 위에서 한층 더 강렬하게 빛나는 순간이네요.



긴 웨이브 헤어에도 가려지지 않는 귀에 달린 이것. 푸른 원석과 동그란 볼들이 주렁주렁 달린 빅 골드 이어링만으로 스타일링은 완성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두아의 꾸꾸꾸 주얼리 믹스매치는 쉽게 끝나지 않았죠. 한 쪽엔 귀걸이와 세트인 원석 팔찌와 약혼반지를, 반대쪽엔 두꺼운 뱅글과 후프 형태의 골드 브레이슬릿까지 둘러주었는데요. 덕분에 액세서리만으로도 한층 짙어진 보헤미안 홀리데이 무드를 물씬 풍겼습니다.


두아의 서머 바캉스 주얼리의 끝은 이 네크리스가 장식합니다. 펀칭 자수 블라우스와 데님 쇼츠 차림에 큼직한 체인 목걸이가 목에 달렸죠. 큰 해바라기 펜던트를 중심으로 작은 원석과 조개 참이 달린 이 네크리스는 두아의 허전한 목뿐만 아니라 룩의 중심 역할을 하기에 충분했는데요. 앞서 낮에 꼈던 손목의 주얼리는 그대로 유지한 채, 보호 시크 무드로 휴양지의 밤을 이어갔죠. 여름 휴가철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골드 아이템을 자유자재로 레이어드하는 그녀의 모습은 보는 재미가 가득하네요.
- 사진
- Instagram @dualip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