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가 소개하는 ‘소장 각’ 슈즈 트렌드! 투박하고 높은 굽의 스니커즈, 일명 ‘청키 스니커즈’ 가 트렌드다. 발렌시아가에서 트리플 S로 시동을 걸었다. 이어 럭셔리 하우스들이 너도나도 합류하고 있다. 90년대 잡지 속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럭셔리 하우스의 청키 스니커즈 4족을 소개한다.
프라다 코믹북을 콘셉트로 한 18SS 컬렉션에서 주목해야 할 청키 스니커즈! 그래픽 패턴과 한눈에 들어오는 노란색 밑창이 매력적이다. 벨크로 디자인으로 편리함을 강조했다.
디올 옴므 벨라 하디드, 에이셉 라키, 빅 션 등 셀러브리티들의 사랑을 받은 디올 옴므의 18SS 스니커즈. 두툼한 디자인의 러버솔과 화이트 레더, 형광 색의 페브릭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에르메스 스타일리시한 스니커즈를 찾고 있다면 에르메스가 제격. 적당한 굽 높이와 에르메스만의 최고급 레더로 만들어진 이 스니커즈는, 신발을 신기 전부터 기분을 좋게 만들 것이다. https://www.instagram.com/p/BgB5QLOnw-L/?taken-by=hermes
- 디지털 에디터
- 우보미
- 모델
- 정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