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예약하게 만든 김지원과 이세영의 극과 극 단발

윤다희

‘좋은 느낌’이란건, 이들의 새로운 스타일을 두고 하는 말이죠?

단발 트렌드가 시작된 건 더 이상 부정할 수 없을 테죠. 손예진, 김희애, 마고 로비를 비롯한 셀럽 외 길거리에서도 단발로 싹둑 자른 사람들을 자주 목격할 수 있습니다. 따듯해진 햇살은 당장이라도 미용실에 달려가 머리를 짧게 자르고 싶게 만들기도 하고요. 단발은 러블리함과 시크함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팔색조 매력의 헤어 스타일입니다. 최근 단발 헤어를 선보인 김지원과 이세영은 각기 다른 디자인의 단발로 극과 극의 분위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죠.

김지원

Courtesy of Bvlgari
@geewonii
@geewonii

불가리 행사에 참석한 김지원은 도회적입니다. 블랙 드레스를 입은 그는 컬러풀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준 모습인데요. 볼드한 주얼리 못지 않게 화려한 김지원의 비주얼. 압도적인 비주얼로 이탈리아 밀라노를 사로잡은 그는 웨이브를 더한 단발 스타일로 변신했습니다. <태양의 후예> 속 윤명주, 그리고 백설공주가 떠오르는 헤어 스타일이었죠. 단발에 도전하고 싶지만, 볼륨이 걱정이라면 김지원처럼 굵은 C컬 펌을 더해보세요. 우아한 무드가 배가됩니다.

이세영

seyoung_10
@seyoung_10
seyoung_10

이세영이 최근 sns를 통해 알린 러블리한 근황! 단발로 변신한 이세영은 밀크 브라운 컬러로 염색해 부드러운 분위기를 강조했어요. 그의 단발은 층이 겹겹이 쌓여 볼륨을 만들어 낸 것이 특징. 단발 레이어드 컷은 턱선을 자연스럽게 감싸 얼굴형 보완에도 효과적입니다. 버터리한 컬러의 카디건과 미니멀한 주얼리, 브라운 톤의 가벼운 단발 머리 조합이 완벽한 여친 룩을 완성하네요!

사진
각 인스타그램, Courtesy of Bvlg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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