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서와 이세이 미야케 향기의 랑데부

이지형

새벽을 밝히는 빛의 찬란함을 담은 이세이 미야케의 새로운 향기와 올데이 프로젝트 영서가 만나 펼친 향의 세계.

톱은 Cecilie Bahnsen by Boon the Shop 제품.

SCENT NOTE
핑크 프리즘 무드의 영서와 더할 나위 없이 어우러지는 향기는 이세이 미야케 ‘뤼미에르 디세이 오 드 퍼퓸’. 따사로운 햇볕을 연상시키는 머스키 오렌지 블라섬을 중심으로 싱그러운 그린 만다린과 크리미한 피스타치오 우디 어코드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향이다. Issey Miyake 제품.

Issey Miyake 뤼미에르 디세이 오 드 퍼퓸 100ml, 19만5천원.

볼드한 실버 이어링은 Tomwood 제품.

SCENT NOTE
영서가 든 이세이 미야케 ‘뤼미에르 디세이 오 드 퍼퓸’은 청량한 그린 만다린이 향의 시작을 알리고, 따스하고 부드러운 온기를 간직한 오렌지 블라섬의 향으로 이어지다 은은한 피스타치오 우드 어코드로 마무리된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날에 잘 어울리는 부드러우면서도 산뜻한 향기다. Issey Miyake 제품.

Issey Miyake 뤼미에르 디세이 오 드 퍼퓸 100ml, 19만5천원.

핑크 톱은 Cecilie Bahnsen by Boon the Shop 제품.

SCENT NOTE
따사로운 햇살이 드리우는 봄날, 영서가 선택한 향수는 이세이 미야케 ‘뤼미에르 디세이 오 드 퍼퓸’.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새벽빛의 순간을 담은 이 향은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전한다. 신선한 그린 만다린 위로 따스한 머스키 오렌지 블라섬의 온기를 더한 스파클링 플로럴 센트. Issey Miyake 제품.

블랙 플리츠 톱은 Issey Miyake me 제품.

SCENT NOTE
영서가 든 향수는 역동적인 에너지가 느껴지는 ‘르 셀 디세이 오 드 뚜왈렛’. 보틀에서부터 청량하면서도 묵직한 무드가 느껴지는 이 향수는 거친 파도 끝에 남은 소금의 에너지를 담은 마린 우드 향. 청량한 바다의 에너지를 품은 솔트 어코드를 중심으로 대지의 힘을 담은 앰버, 시더우드가 조화를 이루며 강렬하고 모던한 향을 발산한다. Issey Miyake 제품.

Issey Miyake 르 셀 디세이 오 드 뚜왈렛 100ml, 15만1천원.

화이트 드레스는 Rokh 제품.

SCENT NOTE
싱그러움과 부드러운 온기를 담은 이세이 미야케 ‘뤼미에르 디세이 오 드 퍼퓸’을 맥박이 뛰는 곳에 자연스럽게 뿌렸다. 스파클링한 무드의 그린 만다린, 포근한 머스키 오렌지 블라섬과 크림처럼 부드러운 피스타치오 우디 어코드가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에너지 넘치는 향을 전한다. Issey Miyake 제품.

톱은 Cecilie Bahnsen by Boon the Shop, 스커트는 Repetto 제품.

SCENT NOTE
빛을 가득 머금은 핑크 프리즘 무드를 발산하는 영서가 든 향수는 이세이 미야케 ‘뤼미에르 디세이 오 드 퍼퓸’. 어둠이 남은 새벽하늘에 스미는 첫 빛에서 영감 받은 이 향은, 뿌리는 순간 마치 빛과 하나 된 듯한 밝은 분위기를 완성한다. Issey Miyake 제품.

Issey Miyake 뤼미에르 디세이 오 드 퍼퓸 100ml, 19만5천원.

화이트 드레스는 Rokh 제품.

SCENT NOTE
찬란하고도 섬세한 빛이 내려앉은 영서가 뿌린 향수는 이세이 미야케 ‘뤼미에르 디세이 오 드 퍼퓸’. 생동감과 포근함 두 가지 매력이 동시에 느껴지는 이 향은 그린 만다린, 머스키 오렌지 블라섬, 그리고 피스타치오 우디 어코드를 조합하여 다면적이고 밝은 에너지를 담은 스파클링 플로럴 센트를 완성했다. Issey Miyake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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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EY MIYAKE 이세이 미야케
포토그래퍼
최문혁
스타일리스트
최유미
헤어
김선우
메이크업
김이나
네일
김나현
세트
전수인
어시스턴트
엄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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