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피부를 보고 나답게 리프팅하다. 멀츠 에스테틱스의 울쎄라피 프라임™이 제시하는 나다운 리프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가 실시간 시각화 기술을 탑재한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피 프라임™(Ultherapy PRIME®)’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지난해 7월 시작된 ‘See My Skin, Lift My Way’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피부 속을 보고 나답게 리프팅하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특징을 담았다. 광고는 울쎄라피 프라임™ 아시아퍼시픽(APAC) 앰배서더인 배우 전지현과 이민호를 중심으로 각각의 스토리를 전개한다. 두 앰배서더의 시선을 따라 가장 나다운 선택이 나를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외적 변화에 그치지 않고 개인의 시선과 리듬을 반영한 리프팅의 진화한 가치를 강조한다. 이는 피부 속 구조를 확인하는 기술에서 출발해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춘 초개인화 리프팅으로 이어지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기술력과도 맞닿아 있다.
광고 론칭을 기념해 브랜드를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 공간은 울쎄라피 프라임™의 기술을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테크 존에서는 울쎄라®에서 이어져온 브랜드 헤리티지와 핵심 기술을 소개하고, 체험 존에서는 실시간 시각화 기술을 예술적으로 구현한 전시를 통해 피부 속 구조를 들여다보는 경험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춰 진행되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리프팅 방식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신규 캠페인의 론칭 현장에는 울쎄라피 프라임™ APAC 앰배서더 전지현이 참석했다. 전지현은 시간이 지날수록 자기만의 시선으로 스스로에게 집중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느낀다며, 내면을 살피고 나다움을 끌어올린다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캠페인 메시지에 깊이 공감했다고 전했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독자적인 딥씨(Deep SEE™) 기술을 통해 피부층과 해부학적 구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시술할 수 있는 초음파 리프팅 기기다. 미국 FDA 승인을 획득했으며, 3종의 트랜스듀서가 진피부터 근막층까지 원하는 깊이에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한다. 특히 기존 울쎄라® 대비 확장된 초음파 필드와 스크린, 진화된 소프트웨어를 통해 실시간 이미지를 더욱 선명하게 구현해 더 정교하고 안전한 시술이 가능하다.

멀츠는 3월부터 울쎄라®와 울쎄라피 프라임™의 정품 인증 캠페인 ‘터치프라임(Touch Prime)’도 새롭게 도입했다. 터치프라임은 NFC 기반 인증 시스템으로, 소비자가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스마트폰 터치만으로 장비와 트랜스듀서의 정품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더 안전하고 투명한 메디컬 에스테틱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유수연 대표는 이번 광고를 통해 울쎄라피 프라임™이 제안하는 초개인화 리프팅의 가치가 소비자들에게 더욱 자연스럽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의과학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메디컬 에스테틱 환경을 선도하며, 사람들이 더 큰 자신감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피부 속을 보는 기술에서 출발한 리프팅의 새로운 접근이 앞으로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 사진
- 멀츠 에스테틱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