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봄 트렌드? 시도해보지 않은 과감한 컬러에 도전하세요

차예지

이제 다시 화사해질 시간

봄이 오고 있습니다. 그에 맞춰 우리는 좀 더 화사해질 시간이죠. 패션계 역시 무겁고 어두운 컬러 대신 밝은 컬러를 이용한 화사한 스타일링을 트렌드로 전망했습니다. 평소 시도해 보지 않았던 과감한 컬러 조합이 올봄엔 색다른 재미를 가져다줄 거예요.

@double3xpo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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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da.s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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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inadreijer

시작은 베이식한 스웨터나 카디건, 티셔츠처럼 단정한 아이템이면 충분합니다. 단순히 밝고 채도 높은 컬러 한 가지를 사용하는 것보다 다양한 컬러들의 레이어를 겹겹이 쌓아 올린다면 훨씬 재밌고 감도 높은 아웃핏이 완성되죠. 이렇게 베이식한 아이템은 서로 튀는 것 없이 다양한 색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몇 가지 기본 아이템만으로도 조합의 폭을 넓히며 자유로운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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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a.to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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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tamontez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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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petitchu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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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활용에 이미 자신 있는 만렙 고수라면, 이제는 패턴으로 시선을 확장할 차례입니다. 단색이 주는 선명함을 넘어 프린트를 더하는 순간 룩의 에너지는 훨씬 더 강렬해지죠. 특히 패턴의 스케일이 클수록 지금 트렌드인 컬러풀하고 화사한 무드를 연출하기에 효과적입니다. 러블리한 플로럴, 빈티지한 체크, 세련된 스트라이프까지 패턴의 세계는 무궁무진한데요. 선택에 따라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패턴은 그 자체로 메시지가 되는 요소이니 과감하게 활용해 스타일의 스펙트럼을 넓혀보세요.

@linm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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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자 니트 디자이너인 린제이 블로코보닉은 발에 집중합니다. 슬라우치 삭스와 컬러 스타킹을 활용하는 거죠. 짧은 쇼츠나 스커트를 입은 날엔 그날의 옷과 대비되는 컬러의 긴 양말을 자연스럽게 주름지게 흘러내리도록 연출해 은은한 컬러 플레이를 즐겨도 좋고요. 긴 바지의 끝단을 양말 속에 넣어 포인트 컬러가 드러나도록 해도 좋죠. 다리 전체를 감싸는 비비드한 컬러 스타킹은 보온성을 책임지는 것은 물론 키치한 분위기까지 더해줍니다. 작은 디테일 하나로 전체적인 무드를 전환하는 위트 있는 접근이죠.

@leandramco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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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드라 메딘은 액세서리로 분위기를 전환하는 데 능숙합니다. 캔디처럼 선명한 컬러 아이템은 그녀의 룩을 완성하는 핵심 장치죠. 비교적 담백한 차림에도 과감한 액세서리 하나를 더하는 순간 전체적인 인상에 생동감이 돕니다. 포인트는 얼굴과 가까운 지점에 컬러를 두는 것. 모자나 머플러, 네크리스 또는 얼굴에 직접 쓰는 안경도 좋겠고요. 시선이 오래 머무는 곳에 착용하는 아이템들이 자연스럽게 화사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겠죠. 여기에 폰 케이스나 장갑처럼 자주 사용하고 움직임이 많은 곳에 착용하는 아이템으로 리듬감을 더하면 스타일의 완성도는 한층 높아집니다.

사진
각 instagram, Launchmet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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