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 촬영한 디즈니+ <재혼 황후>가 요즘 한창 편집 과정에 있는데, 결과물이 어떨지 저도 궁금하고 기대돼요. 웹툰 때부터 워낙 인지도 높고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라 드라마 작업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그 무게감을 계속 느끼고 있을 거예요. 한국에서 그런 장르의 작품이 나오는 건 처음이기도 하고요.”
Days of Lightness! 싱그러운 가벼움이 일상에 스며드는 순간, 우리는 ‘다음’이 도착했음을 직감합니다. <더블유> Vol.3가 기록한 빛의 나날들, 그 반짝이는 시작을 지금 손끝에서 펼쳐보세요.
- 패션 에디터
- 이예진
- 피처 디렉터
- 권은경
- 포토그래퍼
- 박종하
- 스타일리스트
- 강윤주
- 헤어
- 손혜진
- 메이크업
- 이명선
- 세트
- 황인아
- 어시스턴트
- 나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