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은 눈 밭에서도 보법이 다르구나

진정아

설원 위 남다른 스타일을 보여준 제니와 리사

블랙핑크의 독보적인 스타일은 무대와 일상 뿐만 아니라 설원위에서도 빛을 발합니다. 몽클레르 쇼 참석차 아스펜을 찾은 제니, 눈 밭위에서 핫한 셀피를 올린 리사! 얼마 남지 않은 겨울을 스타일리시하게 마무리하고 싶다면 이들의 룩을 눈 여겨 보세요.

@jennierubyjane
@jennierubyjane

홍콩에서 블랙핑크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마친 제니가 며칠 뒤 미국 아스펜에 등장했습니다. 바로 2026 몽클레르 그레노블 쇼에 참석하기 위해서인데요. 이국적인 설원과 처음 참석하는 몽클레르 쇼에 제니는 어떤 모습으로 등장했을까요? 데님 소재의 점프슈트를 입었는데 허리는 꽉 조여매 전체적으로 모래시계 실루엣을 연출하고 카우 프린트의 볼드한 문부츠로 포인트로 스타일링에 힘을 줬습니다. 여기에 탱글하게 웨이브를 넣어 묶은 헤어로 레트로한 터치까지 더했죠. 매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제니, 이번 스타일링도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군요.

@jennierubyjane
@jennierubyjane
@jennierubyjane

그리고 오늘 제니의 인스타에 올라온 또다른 사진 하나! 아스펜으로 보이는 곳에서 보드를 즐기는 제니입니다. 본래 아스펜은 겨울 휴양지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인데요. 제니도 이곳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제니의 보드 패션은 화이트와 블랙 재킷에 데님 소재의 보드 팬츠로 전체적으로 무채색으로 심플하게 완성했는데, 양갈래로 땋은 헤어가 귀여움을 더했죠.

@lalalalisa_m

이틀 전 리사 역시 하얀 설원 위에서의 셀카를 공개했습니다. 비키니 차림에 패딩 점퍼와 조거 팬츠로 핫한 셀피를 올린 그녀! 리사가 입은 패딩과 팬츠 역시 평범한 제품이 아닌데요. 크롬하츠, 나이키, 나이키와 드레이크가 협업해서 만든 브랜드 녹타(Nocta)가 협업한 제품입니다. 과감한 스타일링도, 착용하고 있는 제품도 보법이 남다른 리사군요.

사진
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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