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바쥬로 완성하는 밸런타인데이

이재은

밸런타인데이에 향수를 선물한다는 건, 그 사람의 일상에 오래 남을 무언가를 고르는 일이 아닐까. 그 선택에 가장 익숙한 이름, 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대표 남성 향수 라인 소바쥬(Sauvage)를 주목할 것.

밸런타인데이에 향수를 선물한다는 건, 그 사람의 일상에 오래 남을 무언가를 고르는 일이다. 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대표 남성향수 라인 소바쥬(Sauvage)는 그 역할에 익숙한 이름이다. 강렬함과 세련미, 자유로운 무드를 동시에 담아낸 소바쥬는 전 세계 남성들에게 크게 사랑받은 남성 향수를 대표하는 아이콘이자, 특별한 날 사랑하는 이에게 마음을 표현하기에 더없이 좋은 선택지다.

강인함과 자유를 상징하는 소바쥬는 이제 하나의 향수를 넘어 남성 향수의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 신비롭고 이국적인 사막에서 영감 받아 구현한 다층적인 향의 스펙트럼 또한 장점으로 취향과 무드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소바쥬 오 드 퍼퓸
딥 블루 컬러의 소바쥬 오 드 퍼퓸은 태양이 저무는 황혼의 순간에서 영감을 받은 향이다. 차가운 밤공기가 서서히 스며드는 사막처럼, 짙은 인도네시아 파촐리와 감각적인 바닐라 앱솔루트, 강렬한 베르가모트가 어우러지며 깊고 풍부한 잔향을 남긴다. 타는 듯한 낮의 열기와 밤의 서늘함이 교차하는 시간대의 대비를 담아낸 이 향은, 풍부하면서도 상쾌한 베르가모트의 첫인상 뒤로 관능적인 바닐라의 여운을 드러내며 소바쥬 특유의 야생적이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한다.

소바쥬 오 드 뚜왈렛
미네랄 블루 컬러 보틀에 담긴 시그니처 향. 칼라브리아산 베르가모트의 청량함과 암브록산 어코드가 어우러져, 광활한 자연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 듯 상쾌하고 세련된 인상을 남긴다.

소바쥬 퍼퓸
칠흑 같은 밤을 연상시키는 짙은 블루 컬러. 만다린의 상쾌함과 통카빈의 야성적인 노트, 샌들우드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강렬하지만 편안한 여운을 남긴다.

소바쥬 오 포트
물에 깃든 힘에서 영감을 받은 워터 베이스 포뮬러. 폭포처럼 시원하게 떨어지는 첫 향과 라벤더, 스파이시 노트의 조합이 신선한 반전을 선사한다.

소바쥬 엘릭서
미드나이트블루 컬러에 담긴 고농축 향. 우디 노트와 라벤더 에센스 위로 리코리스가 깊은 인상을 남기며, 단번에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향 이후의 완성, 소바쥬 토탈 그루밍 컬렉션
향수만으로 끝나는 선물이 아니다. 소바쥬 스킨케어와 애프터 쉐이브 라인을 함께 구성하면, 향의 여운은 물론 매일의 그루밍까지 챙긴 완성도 높은 발렌타인데이 기프트가 된다. 면도 후 자극받은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고 수분을 채워, 계절과 순간을 모두 고려한 센스 있는 선택을 완성한다. 발렌타인데이를 위한 소바쥬가 더욱 특별해지는 이유다.

소바쥬의 다양한 라인업은 전국 백화점 크리스챤 디올 뷰티 매장과 디올 뷰티 부티크를 포함한 69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롯데온(LOTTE ON), SSG.COM 등 6개의 온라인 기업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사진 및 영상
디올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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