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길어보이는 미니스커트를 활용할 것!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글로벌 스타 ‘차무희’로 열연한 고윤정은 김선호와의 케미와 더불어 아름다운 비주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고윤정은 좋은 비율로 키가 커보이지만, 사실 그는 163cm로 비교적 앙증 맞은 키에 속하죠. 그가 키가 더 커보이는 룩을 완성하는 팁은 어떤 것일까요? 고윤정은 무릎을 덮는 길이의 스커트보다 미니스커트로 시원한 룩을 연출합니다. 무릎이 드러나는 짧은 미니스커트는 다리가 길어보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인데요. 특히 그는 미니스커트 혹은 미니드레스에 부츠를 매치하는 스타일로 부담스럽지 않은 세련된 룩을 선보입니다.



팬츠를 입을 때도 이 공식에 예외는 없어요. 비율을 드러낼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거죠. 고윤정은 와이드 팬츠보다는 스키니 진을, 오버사이즈 푸퍼 재킷보다는 몸에 꼭 맞는 쉐이프의 재킷을 착용할 때 더욱 길쭉해 보이는 모습입니다. 참, 백은 작은 사이즈로 선택하세요! 과하게 큰 백은 작은 몸을 더 작아 보이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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