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부터 수지, 손나은까지. 운동 자극하는 셀럽들의 스포티 룩!

윤다희

운동을 하고 싶게 만드는 애슬레져 룩

벌써 새해가 한 달 가량 지났습니다. 신년 목표였던 다이어트는 아직 티가 나는 단계까지는 가지 못했죠. 결과가 눈으로 보이지 않아 의지가 떨어지는 다이어트 정체기엔 강력한 자극이 필요합니다. 운동으로 다져진 셀럽들의 사진처럼요.

제니

@jennierubyjane
@han__ji_eun

콘서트로 도쿄를 찾은 제니. 그는 바쁜 와중에도 헬스장에 향했습니다. 운동할 때는 근육의 움직임을 잘 볼 수 있는 편한 룩이 필요하죠. 블랙 컬러 브라톱과 레깅스로 가장 베이직한 운동 룩을 연출한 제니는 질끈 묶은 머리로 운동을 할 준비를 마쳤네요. (제니의 선명한 복근과 완벽한 어깨를 보고 있자니 당장 헬스장으로 떠날 동기부여가 됩니다.)

손나은

@marcellasne_
@marcellasne_
@marcellasne_

손나은의 애슬레져 룩 사랑은 올해도 계속됩니다. 헬스부터 필라테스, 심지어 요가까지 섭렵한 것으로 보이는 그는 피트니스 센터는 물론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는 웨어러블한 패션을 선보였어요. 그의 애슬레저 룩 공식은 ‘깔맞춤’! 머리부터 발끝까지 통일한 컬러가 경쾌한 피트니스 룩을 완성했습니다.

수지

@skuukzky
@skuukzky

수지는 발레를 꾸준히 즐기는 모습입니다. 발레는 바른 자세와 정렬을 잡아주고, 강력한 근력 운동의 효과가 있어요. 예쁜 발레복은 운동을 가고 싶은 이유를 만들기도 합니다. 레오타드, 스커트 등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특히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툭 신은 레그워머는 발레 룩에 우아한 한 끗을 더하죠.

사진
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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