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에스테틱스가 자사의 히알루론산 필러 벨로테로®의 아시아퍼시픽 앰배서더로 배우 송혜교를 선정하고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가 히알루론산 필러 벨로테로®의 새로운 캠페인을 선보였다. 아시아퍼시픽(APAC) 앰배서더로 배우 송혜교를 선정하며, 브랜드가 지향해 온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보다 명확하게 드러낸다. 이번 캠페인은 피부에 밀착되어 결과가 과하지 않게 드러나는 벨로테로®의 기술적 특성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특허받은 CPM(Cohesive Polydensified Matrix) 밀착 기술을 적용해 피부 조직에 균일하게 자리 잡고, ‘보아도, 만져도,표정도, 느낌도 자연스러운’ 결과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볼륨의 강조보다, 얼굴 고유의 인상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벨로테로®는 밸런스, 소프트, 인텐스, 볼륨까지 총 네 가지 라인으로 구성된다. 각각의 제형은 응집성, 탄성, 조형성의 균형을 달리해 개인의 피부 특성과 시술 목적에 맞춘 접근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자연스러운 주름 개선과 볼륨 회복을 동시에 고려한 구조다.
또한 벨로테로®는 20년 이상 전 세계에서 축적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보했다. 시술에 필요한 핵심 성분만을 포함해 반복 시술 시 발생할 수 있는 지연성 염증 반응의 위험을 최소화한 점 역시 특징으로 꼽힌다.
멀츠 에스테틱스 APAC 사장 로렌스 시오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는 아름다움이 메디컬 에스테틱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브랜드는 앞으로도 기술과 임상을 기반으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가치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