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하게 속이 보이는 걸 숨기지 않는 셀럽들!
정석의 시스루 룩이라면, 언더웨어가 훤히 보이는 정도는 되어야 하죠. 몸의 실루엣이 고스란히 비치는 시스루 룩은 그 자체만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시선을 집중 시킵니다. 그리고 당당한 태도가 함께 어우러질 때 더욱 치명적인 매력을 발휘하죠. 해외 셀럽들처럼 시스루 패션을 시도하고 싶지만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룩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대리 만족이 될 수 있습니다. 셀럽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시스루를 즐기는 방법, 지금부터 함께 알아볼까요?

팬츠리스나 란제리 룩처럼 파격적인 패션을 꾸준히 선보여온 크리스틴 스튜어트. 그녀의 스타일은 과감하지만, 단순히 섹시함에만 초점을 두지 않습니다. 노출이 있는 룩에 캐주얼한 요소를 더하거나 하는 식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내죠. 최근 뉴욕 거리에서 포착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속옷이 훤히 보이는 시어한 슬립 드레스에 화이트 티셔츠와 아우터를 믹스 매치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대담한 아이템을 쿨한 스타일로 풀어내며, 그녀만의 유니크한 스타일링 감각을 다시 한번 더 증명했네요!

시스루 룩의 완성은 결국 애티튜드에 달려 있죠. 언더웨어를 과감하게 드러내는 반짝이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파티에 참석한 헤일리 비버는 이 공식을 여실히 증명합니다. 당당한 태도와 함께 완성된 시스루 룩이 한층 세련된 인상을 남겼네요. 속이 비치는 드레스는 이브닝 웨어로 드라마틱한 긴장감을 더했고, 언더웨어 역시 숨겨야 할 요소가 아닌 스타일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모델 알레산드라 엠브로시오는 은은하게 속이 비치는 스커트를 입고 거리를 활보했습니다. 어둠 속에서 반짝이는 시퀸 소재의 스커트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특유의 관능적인 분위기를 한층 부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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