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소바쥬, 강인한 남성들을 위한 완벽한 추석 선물 가이드

이재은

강인한 남성에게 전하는 단 하나의 아이템, 디올 하우스의 향수 소바쥬.

나 자신과 사랑하는 남성에게 기억에 남을 만한 선물을 하고 싶은 순간이 있다. 다가오는 추석은 곁에 두고 오래 기억할 선물을 하기에 더없이 좋은 타이밍이다. 디올 하우스의 대표 남성 향수 라인, ‘디올 소바쥬’로 선물의 품격을 높여보는 것은 어떨까.

왼쪽부터 오 드 뚜왈렛, 오 드 퍼퓸, 퍼퓸, 오 포트, 엘릭서.

지난 10년간 전 세계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디올 소바쥬는 단순한 향수를 넘어, 강인하면서 기품 있고, 담대하고 자유로운 남성성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과거의 시간을 뛰어넘어 현재도 남성 향수의 새로운 시대를 이끌고 있다. 총 5종의 향수로 구성된 디올 소바쥬는 강렬한 남성미와 세련된 상쾌함을 담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소바쥬 오 드 퍼퓸, 30ml 13만 1천원 대 / 60ml 15만 4천원 대 / 100ml 21만 1천원 대 / 200ml 32만원 대.

대표적인 디올 남성 향수 중 하나인 소바쥬 오 드 퍼퓸은 차가운 공기가 땅속 깊은 곳에서 피어오르는 듯한 상쾌한 잔향을 선사한다. 짙은 인도네시아 파촐리, 감각적인 바닐라 앱솔루트, 그리고 강렬한 베르가모트의 조합으로 태양이 저문 황혼의 시간을 떠올리게 하며, 동시에 한층 깊고 풍부한 향기를 선물한다. 미네랄 블루 컬러로 채워진 소바쥬 오 드 뚜왈렛은 칼라브리아산 베르가모트의 청량함과 앰브록산 어코드의 바다 향기가 어우러진 자연 그대로의 신비로운 개성과 세련미가 특징으로, 광활한 자연의 공기 못지않은 상쾌함을 품은 또 하나의 시그너처 향이다.

칠흑같이 어두운 밤 아래 타오르는 불 속을 걷는 듯한 강렬한 향을 찾는다면 소바쥬 퍼퓸을 눈여겨 볼 것. 시트러스와 우디 노트의 조합 속에 만다린의 상쾌함, 통카빈의 야성적인 노트가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더불어 모든 향기를 품는 부드러운 샌들우드가 더해져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신선하면서도 스파이시한 향기를 지닌 소바쥬 오 포트는 물에 깃든 상징적인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되었다. 워터 베이스로 구성된 향수로 힘차게 낙하하는 폭포처럼 강렬하고 상쾌한 향을 선사한다. 강력하게 농축된 향기를 품은 소바쥬 엘릭서는 매혹적이면서도 대담한 인상을 남긴다. 우디 노트와 라벤더 에센스 위에 리코리스 향이 여운을 전하며 폭발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향수를 시작으로 스킨케어와 애프터셰이브 케어, 보디 아이템까지, 디올 소바쥬가 품어내는 디올 뷰티의 면모는 무궁무진하다. 페이스 클렌저와 피부 진정을 돕는 토너, 지속적으로 수분을 공급하는 세럼으로 구성해 스킨케어 루틴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소바쥬의 잔향을 간직한 샤워젤 또한 자연 유래 성분과 선인장 추출물을 담아 완벽한 보디 클렌징을 담당하는데, 셰이빙 후 민감한 피부를 다스리는 애프터셰이브 로션과 수분을 전달하는 셰이브 밤도 포함해 그루밍 루틴 속 부족한 부분을 채워준다.

‘디올 소바쥬’의 제품은 전국 백화점 크리스챤 디올 뷰티 매장과 디올 뷰티 부티크를 포함한 69개의 오프라인 매장, 온라인 기업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할 수 있으니, 언제 어디서나 매력적인 소바쥬의 향기와 함께해보자.

사진
디올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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