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고현정 긴 생머리 휘날리며 출소?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이 ‘엔딩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며 매회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극 중 연쇄살인마를 연기하는 고현정은 광기 어린 눈빛과 압도적인 연기로 매 순간 소름을 선사하죠. 하지만 드라마 밖 현실에서 더 놀라운 건 그녀의 변함없는 미모입니다.

최근 포착된 일상 사진 속 고현정은 스누피 프린팅 티셔츠에 체인 데님 백을 매치해 아이돌 연습생 같은 상큼한 무드를 자아냈습니다. 새하얗게 빛나는 피부와 함께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건 풍성하고 건강한 머리 숱, 그리고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모카 브라운 헤어 컬러였죠. 은은하게 빛을 머금은 브라운 톤은 그녀의 투명한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꾸미지 않은 듯 세련된 매력을 완성합니다.

찰랑거리는 긴 생머리는 굳이 화려한 웨이브나 드라마틱한 스타일링 없이도 존재감을 극대화합니다. 어깨를 훌쩍 넘는 기장은 얼굴선을 더 날렵하게 정리해주고, 흘러내리는 잔머리마저도 부드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만들어내죠. 힘을 뺀 듯한 내추럴 헤어가 오히려 럭셔리한 무드를 배가시키는 이유입니다.
헤어 컬러 역시 고현정의 아우라를 완성하는 핵심입니다. 모카 브라운 톤은 빛의 각도에 따라 골드 브라운으로 은은하게 반짝이며, 단순한 브라운보다 훨씬 깊이 있는 매력을 선사합니다. 차가운 조명 아래에서는 고급스러운 다크 초콜릿처럼, 햇살 아래에서는 밝고 경쾌한 무드로 변주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죠. 이러한 색감은 그녀의 투명한 피부와 어우러져 더욱 세련된 인상을 남깁니다.


올가을엔 고현정처럼 자연스럽지만 고급스러운 무드를 내는 모카 브라운 컬러로 헤어를 물들여 보세요. 초콜릿을 닮은 깊은 색감이 머릿결에 은은한 광채를 더해주며, 어떤 액세서리보다 빛나게 해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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