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로즈 스타 오 드 퍼퓸’ 한국 출시

이재은

중성적이고 절제된 미감으로 ‘로즈’와 ‘페퍼’ 노트의 우아한 밸런스를 실현한 스파이시 & 프루티 플로럴 향수.

NEW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로즈 스타 오 드 퍼퓸.

2025년 9월,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탁월한 꾸뛰르 감성과 디올 하우스의 대담하고 감각적인 향 철학을 담은 꾸뛰리에 퍼퓨머 컬렉션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에서 ‘로즈’와 ‘페퍼’ 노트의 조화로 다채로운 후각적 경험을 선사하는 스파이시 & 프루티 플로럴 향수, ‘로즈 스타 오 드 퍼퓸’을 한국에 출시한다. 무슈 디올이 평생 사랑한 장미, 그리고 하우스를 창립하는 계기가 되었던 행운의 별이라는 두 개의 모티브에서 영감을 받은 ‘NEW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로즈 스타 오 드 퍼퓸’은 플로럴과 앰버 노트의 조화를 바탕으로 장미가 지닌 복합적인 매력을 다섯 개의 향조로 풀어내며 풍부한 입체감을 선사한다.

‘꽃의 여왕’이라 불리며 언제나 아름답고 화려하게 피어나는 장미.

디올 하우스의 퍼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란시스 커정이 조향한 새로운 향수 ‘NEW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로즈 스타 오 드 퍼퓸’은 센티폴리아 로즈 앱솔루트와 다마스크 로즈 에센스를 중심으로, 상큼한 시트러스와 스파이시한 터치로 생기를 더하고, 허니와 머스크 어코드가 이어지면서 예상치 못한 강렬한 잔향을 남긴다. 향수에 대한 깊은 역사와 철학, 그리고 풍부한 유산이 담긴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은 오랜 기간 긴밀하게 이어져온 크리스챤 디올과 향수의 깊은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컬렉션이다.

NEW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로즈 스타 오 드 퍼퓸.

디올 하우스의 상징 ‘장미’와 ‘럭키스타(별)’의 후각적 조우
디올의 세계에는 행운의 상징과 아이코닉 플라워가 마치 한 편의 시처럼 아름답게 수놓아져 있다. 디올 하우스의 퍼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란시스 커정은 서정적인 디올의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라 콜렉시옹 프리베의 새로운 작품, NEW 로즈 스타 오 드 퍼퓸을 탄생시켰다. 새로운 향수는 크리스챤 디올이 평생 애정을 가지고 가꿔온 꽃의 여왕, 센티폴리아 로즈와 몽테뉴가 30번지 디올 하우스 중심에 자리한 그의 운명적 상징, 별을 교차하며 시대를 초월한 두 가지 상징의 만남을 담아냈다. 매혹적인 장미의 다채로운 특성과 매력이 마치 별의 모습처럼 아름답게 펼쳐지는 ‘NEW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로즈 스타 오 드 퍼퓸‘은 여성적인 동시에 강렬하고도 특별한 후각적 표현을 생생하게 펼쳐내며, 별이 수놓인 하늘에 장미가 피어나는 듯한 한 편의 동화를 그려냈다.

NEW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로즈 스타 오 드 퍼퓸.

별, 장미와의 운명적 만남
1946년 4월 18일, 크리스챤 디올은 파리에서 산책을 하는 길에 우연히 금속으로 만든 별에 발이 걸려 넘어졌다. 그는 이 순간을 운명으로 받아들이며 자신의 이름을 딴 꾸뛰르 하우스를 오픈하기로 결심했다. 여성의 스타일에 대한 혁신적 비전을 가져올 디올 하우스의 역사적 순간에는 그렇게 별이 자리했다. 한편 유년 시절을 그랑빌에서 보낸 그는 원예가인 어머니 마들렌의 영향을 받아 정원과 자연에 대한 깊은 애정을 키웠고, 특히 ‘꽃의 여왕’이라 불리며 아름답고 화려하게 피어나는 장미를 가장 사랑했다. 그는 노르망디에 위치한 어머니의 정원을 시작으로 밀리 라 포레와 샤토 드 라 콜 누아르에 이르기까지 자신이 소유한 여러 정원에서 장미를 재배했으며, 그중 센티폴리아 로즈는 마치 운명처럼 디올 향수의 핵심 성분이 되었다.

NEW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로즈 스타 오 드 퍼퓸.

별빛을 머금은 장미
‘NEW 라 콜렉시옹 프리베 로즈 스타 오 드 퍼퓸’은 디올을 이끌어준 별의 다섯 개 꼭짓점처럼 장미의 다채로운 매력을 펼쳐내는 향수다. 무슈 디올의 별은 영감을 주는 상징 중 하나가 되어 향수 탄생에 기여했으며, 오각형 별처럼 프루티, 스파이시, 시트러스, 허니, 머스크 노트의 다섯 가지 향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풍부한 입체감을 선사한다. 톱 노트는 시추안 페퍼 노트와 조화를 이루는 산뜻한 과일 향이 돋보인다. 그 뒤로 허니와 머스크 어코드가 이어지면서 예상치 못한, 강렬한 잔향을 남긴다. 프란시스 커정은 장미의 매혹적인 후각적 특징에서 출발해, 크리스챤 디올의 행운의 상징인 별을 재현하며 마치 별이 수놓인 하늘에 장미가 피어나는 듯한 몽환적인 이미지를 완성한다. ‘NEW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로즈 스타 오 드 퍼퓸’은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9월 1일부터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 디올 뷰티 부티크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롯데백화점 동탄점 2층, 더현대 서울 1층, 신세계백화점 대전점 1층, 롯데백화점 인천점 지하 1층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사진
크리스챤 디올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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