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같은 연애중인 카이아 거버
오스틴 버틀러와 이별 후 올해 초부터 루이스 풀먼과 새로운 연애를 시작한 카이아 거버. 루이스 풀먼이 출연한 영화 ‘더 테스터먼트 오브 앤 리’의 베니스 영화제 레드 카페에 동반 참석하며 새로운 연애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레드 카펫에 함께 오른 카이아 거버와 루이스 풀먼. 카이아 거버는 시스루 소재의 플리츠 디테일이 더해진 드레스를 선택했는데요. 모래 시계형의 클래식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드레스는 지방시가 그녀를 위해 제작한 커스텀 드레스입니다. 카이아는 이번 지방시 가을 캠페인의 얼굴로 등장한 바 있죠. 드레스는 과감하지만 슈즈는 평소에 신는 레페토의 발레리나 힐을 착용해 더욱 인형 같았던 카이아!


두 사람 모두가 새로운 연애에 푹 빠져있는 모습입니다. 공식 석상에서 가감없이 애정 어린 행동들을 보여줬죠. 영화제가 아니라 한 편의 로맨틱 영화 같은 순간들을 만든 둘입니다.

공식석상 외에도 둘은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화이트 컬러로 맞춰 입은 듯 편안한 데이트 룩을 완성하기도 했는데요. 카이아는 위드 진(With Jean)의 홀터넥 톱과 스커트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호텔에서 찍힌 파파라치 컷에선 등을 훤히 드러내는 과감한 도트 패턴의 톱을 선택했는데요. 노란색 톱 역시 위드 진 제품으로 카이아는 여기에 블랙 새틴 스커트와 구찌의 화이트 재키 백으로 레트로하면서도 클래식한 룩을 보여줬습니다.
- 사진
- Getty Images, Splash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