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가지 향기로 만나는 자극 없는 퍼퓸 바디워시 ‘불리(BULY)’

이재은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가 ‘윌 드 사봉 바디워시’를 총 10가지 향으로 확장한다.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BULY) ‘윌 드 사봉 바디워시’.

19세기를 풍미한 프랑스 인기 뷰티 숍 ‘불리 파머시 숍’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BULY)가 고급 퍼퓸 바디워시 ‘윌 드 사봉 바디워시’의 향기 라인업을 총 10가지로 확장 출시한다. 기존 5가지 클래식 향기에 ‘이리 드 말트(구 목욕하는 여인)’를 포함한 불리의 5가지 베스트셀러 향이 추가되어 보다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 다양한 향을 경험할 수 있다. ‘윌 드 사봉 바디워시’는 97% 천연 유래 성분으로 완성해 자극 없이 피부 속 노폐물과 각질을 부드럽게 씻어내고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가꿔주는 고급 퍼퓸 바디워시다. 은은한 윤기를 머금은 오일 텍스처를 물에 적신 피부에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문지르면 균일하고 미세한 입자의 거품이 생성되어 향기롭고 섬세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 샤워나 목욕을 마친 뒤에는 수건으로 힘을 주어 문지르기보다 피부 위에 물방울을 가볍게 눌러내듯 톡톡 두드려서 마무리하면 은은한 향기와 함께 촉촉함이 피부 속 깊숙이 스며들어 오래도록 이어진다.

기존 클래식 향기 라인업은 ‘리켄 데코스, 멕시크 튜베로즈, 다마스크 로즈, 베르켄 오렌지 블로썸, 페루 헬리오트로프’까지 총 5가지 향으로 구성되어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향은 클래식 라인 3가지, 프랑스 정원에서 영감 받은 레 자뎅 프랑세 라인 2가지다. 클래식 라인에서는 일명 ‘목욕하는 여인’으로 잘 알려진 제품으로 바람에 휘날리는 깨끗한 리넨이 떠오르는 파우더리한 아이리스 향의 ‘이리 드 말트’, 지중해 바닷바람에 흩날리는 플로럴 부케 향의 ‘미르 데리트레’, 재스민, 만다린, 앰버가 어우러져 달콤하면서도 매혹적인 플로럴 향의 ‘앙브르 드 마스가스카르’가 추가된다. 레 자뎅 프랑세 라인에서는 새콤 푸릇한 토마토 향과 톡 쏘는 달콤한 베리 향이 파우더리하게 어우러지는 ‘그로세이’, 버베나와 바질의 그린한 향과 시더와 민트의 포근함이 어우러져 싱그러운 아침 정원이 떠오르는 ‘베르벤느’ 향이 더해져, ‘윌 드 사봉 바디워시’는 총 10가지 향기 라인업으로 한층 더 풍성하게 만나볼 수 있다.

부드러운 향기로 샤워의 품격을 높여줄 ‘윌 드 사봉 바디워시’는 불리 청담 부티크, 라움이스트, 롯데백화점 본점과 잠실점, 인천점, 부산본점 그리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센텀시티점, 사우스시티점, 의정부점, 대구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과 무역센터점, 판교점, 그리고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 네이버 스토어와 LF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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