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le(아이들) 민니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함께한 미우미우의 새로운 시즌

클래식한 아름다움과 관능미가 공존하고, 전형적인 이미지가 유쾌하게 전복된다. 미우미우와 i-dle (아이들) 민니가 만들어낸 유머러스한 불협화음.









포멀한 수트와 트랙 수트. 투박한 것과 섬세한 것. 경계를 넘나들며 즐겁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미우미우 룩을 즐기는 방법.









- 포토그래퍼
- 윤송이(민니), 장덕화(연준)
- 영상
- 조현설(민니, 연준)
- 스타일리스트
- 김영만(민니), 오유라(연준)
- 헤어
- 가베(민니, 연준)
- 메이크업
- 오가영(민니, 연준)
- 네일
- 임미성(민니)
- 세트
- 조아라(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