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이 된 수리 크루즈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로 태어날 때부터 세상의 관심을 받은 수리 크루즈. 엄마와 아빠의 DNA를 빼닮아 어렸을 때부터 수많은 이모, 삼촌 팬을 거느린 수리였죠.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에게 안긴 어릴적 수리 크루즈의 모습. 깊은 눈으로 엄마, 아빠의 좋은 유전자를 물려받아 살아있는 인형 같았던 수리!


그런 수리가 어느덧 19살 소녀가 되어 폭풍성장한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엄마인 케이티 홈즈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성장한 수리. 민소매 톱에 카고 팬츠를 입은 모습이 그 나이대의 10대같았죠.

작년 4월에 포착된 모습에선 엄마의 패션 센스 유전자를 타고난 듯 니트 톱에 시어한 스커트를 매치하고 웨스턴 부츠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이 돋보였습니다. 엄마처럼 유행을 쫒기 보다 클래식하고 본인에게 어울리는 아이템을 고른 혜안이 드러났죠.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본인이 편안한 옷을 입는 것도 케이트 홈즈와 닮았습니다. 데님 오버올의 한쪽을 내리고 캐미솔을 드러난 모습에서 케이티 홈즈가 오버랩 되는 듯 했죠.
- 사진
- Getty Images, Splash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