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홈즈가 푹 빠진 셔츠 스타일링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패션 센스와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케이티 홈즈. 그녀는 지금 뉴욕에서 영화 ‘해피 아워즈’ 촬영에 한창인데요. 촬영장에서 유독 눈에 띄는 스타일링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셔츠인데요. 티셔츠와 탱크 톱을 불문하고 셔츠를 간절기 아우터처럼 활용한 모습이 자주 포착되고 있죠. 기본적인 셔츠부터 체크와 실크 소재까지 그 종류도 다양합니다.


누구나 옷장에 하나쯤은 있을 법한 기본적인 데님 셔츠부터 화사한 오렌지 컬러 셔츠까지. 케이티 홈즈는 셔츠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을 법한 목가적인 레이스 장식 탱크 톱에 하늘색 셔츠를 덧입기도 하고, 빈티지 프린트가 돋보이는 티셔츠에는 화사한 컬러의 셔츠를 더했습니다.


은은한 패턴이 더해진 체크 셔츠도 그녀가 요즘 즐겨 입는 아이템 중 하나. 케이티 홈즈의 셔츠 스타일링에 있어 눈길이 가는 것은 모두 아주 오래 입은 것 같은 아이템이라는 점입니다. 통이 넓은 면바지부터 밑창이 닳은 듯한 부츠, 넉넉한 사이즈의 티셔츠와 탱크 톱 등 모두 케이티 홈즈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죠.


이번엔 Y2K 무드의 과감한 패치들이 더해진 데님 팬츠를 입고 촬영장에 등장한 그녀. 팬츠가 화려한만큼 톱은 패턴이 없고 단색의 아이템들을 고른 밸런스가 돋보입니다. 깨끗한 옥스포드 셔츠부터 은은한 광택감이 흐르는 실크 셔츠처럼요.
- 사진
- Getty Images, Splash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