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크라비츠, 제니, 김나영이 요즘 빠진 선글라스
여름이 끝나가는 무렵, 유행의 급물살을 탄 선글라스가 있습니다. 바로 스포티한 실버 선글라스인데요. 날렵한 쉐입으로 운동을 할 때나 쓸 것 같은 이 선글라스에 조 크라비츠부터 제니, 김나영 등 옷 잘 입는 셀럽들이 모두 빠져있죠. Y2K 무드는 물론이고, 의외로 튀지 않아 일상복에도 잘 스며드는 매력이 있기 때문이죠.


‘레이트 나잇 위드 세스 마이어스(Late night with Seth Meyers)’ 쇼에 참석한 조 크라비츠의 모습. 언제나 쿨한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그녀답게 이번에도 짧은 베스트와 핀 스트라이프 팬츠에 반다나와 실버 선글라스로 개성 넘치는 룩을 보여줬습니다. 포멀한 옷들도 의외의 액세서리가 더해지니 전혀 다른 분위기가 연출되는군요.

제니 역시 공항과 공연장을 불문하고 실버 선글라스에 빠진 모습입니다. 그녀가 착용한 몽벨 선글라스는 10만원도 안하는 가성비템으로 품절대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김나영 또한 다양한 룩에 실버 선글라스를 매치하고 있습니다. 블랙 미니 원피스부터 운동복까지 두루 활용하고 있죠.

배우 금새록은 댄서 쿄카의 팬임을 자처하며 쿄카 스타일링을 따라한 셀피를 SNS에 공개했습니다. 비니와 바시티 재킷 등힙한 스타일링에 메탈릭한 선글라스가 힘을 잡아주었죠.


블랙과 화이트로 모던한 운동복 스타일링을 완성한 안아름 역시 스포티한 실버 선글라스를 잃지 않았습니다. 몸에 핏되는 운동복과 함께 얄상한 쉐입의 선글라스가 어우러지니 전체적으로 더욱 텐션감 넘치는 아웃핏이 완성되었죠.
- 사진
- Getty Images, 게티이미지 코리아, 각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