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부터 발끝까지 화이트!
여름이면 더 자주 찾게 되는 새하얀 화이트. 하지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 화이트 룩으로 차려 입기엔 몸집이 부해 보일까 걱정이 앞서기 마련입니다. 컬러 특유의 깔끔한 멋은 살리면서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까지 얻고자 한다면 여기 몇 가지 팁을 참고하세요.
화이트 드레스


습기 가득한 날에도, 인상이 찌푸려지는 폭염에도 문제없습니다. 잘 고른 화이트 드레스 하나만 있다면요. 화이트 드레스가 선사하는 시원함을 제대로 만끽하려면 여유롭게 살랑거리는 실루엣을 추천! 간편하게 우아한 올 화이트 룩을 완성할 수 있는 데다 움직일 때마다 선선한 바람이 통해 진짜 ‘냉장고 드레스’를 입은 듯 산뜻한 기분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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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끗 차이 더하기



한 가지 컬러로 룩 전체를 스타일링하면 다소 지루한 느낌이 들 수 있죠. 그럴 땐 상·하의를 살짝 다른 디테일의 아이템으로 선택해 약간의 변주를 가미하세요. 시스루 소재나 펀칭 장식 등 디자인을 이루는 작은 요소들을 달리해 보는 것도 좋고요. 아이보리, 크림처럼 같은 화이트 계열이지만 확실히 차이가 있는 톤의 아이템을 활용하는 방법도 훌륭합니다.
포인트는 과하지 않게



어쩐지 심심해 보이는 탓에 오히려 ‘투머치’의 위험이 큰 올 화이트 룩. 명심해야 할 건 무언가를 더하려면 모자란 듯한 정도가 딱 적당하다는 사실입니다. 순백색 스타일에 컬러를 추가하고자 할 땐 두 가지 이하면 충분! 주얼리나 선글라스 등 액세서리 역시 주렁주렁 걸친 맥시멀리스트처럼 보이지 않도록 한두 개만 포인트로 하는 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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