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먹립’ 다음은 ‘물먹눈’

김가람

눈에도 촉촉한 반짝임을 얹을 차례다.

블랙핑크 제니

블랙핑크 제니

헤일리 비버(Hailey Bieber)

헤일리 비버(Hailey Bieber)

오마이걸 유아

벨라 하디드(Bella Hadid)

벨라 하디드(Bella Hadid)

이슬을 머금은 눈매

유리알처럼 빛나는 글로시 립 트렌드에 이어, 눈두덩에도 촉촉한 반짝임을 연출하는 것이 대세. 아이 메이크업 위에 투명 립 글로스를 바르기만 하면 끝이다.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에 위에 얹으면 지저분해 보일 수 있으니, 블랙핑크 제니와 헤일리 비버처럼 옅은 브라운이나 누드 톤의 차분한 아이 메이크업과 함께 연출하면 된다. 글로시 눈매에 긴 속눈썹으로 포인트를 준 오마이걸 유아와 벨라 하디드의 룩도 참고할 것.

시미 헤이즈(Simi Haze)

시미 헤이즈(Simi Haze)

린제이 브로코브닉(Lindsay Vrckovnik)

린제이 브로코브닉(Lindsay Vrckovnik)

영롱한 컬러 더하기

특별한 날에는 투명 글로스 대신 펄이 가득 들어간 컬러 립 글로스를 활용하면 그 날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미 카드라는 핑크 빛 오로라를 닮은 펄 글로스를 눈두덩, 볼, 입술에 연출해 사랑스러운 글로시 메이크업의 정점을 찍었다. 짙은 초콜릿 컬러의 펄 글로스를 선택한 모델 린제이 브로코브닉의 그윽하고 관능적인 눈매도 눈여겨보자.

이번 시즌 피부 표현 포인트는 ‘글로우’

촉촉탱탱 반짝이는 글로시 립 5

요즘 땋은 머리, 투 머치 브레이드

에디터
김가람
사진
@jennierubyjane @haileybieber @linmick @bellahadid @simihaze @yoo_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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