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Your W 2022 파티 스케치 05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Love Your W 2022 파티 스케치 05

2022-11-26T16:00:31+00:002022.11.26|LOVE YOUR W|

제17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Love Your W 행사의 시너지는 대중과 함께하는 2부 파티에서 폭발한다. DJ 안나부터 DJ 레이든, 바밍타이거와 RM, 뉴진스, 댄스팀 라치카, 제시, 지코까지. 지금 가장 핫한 최고의 뮤지션들은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을 위해 기꺼이 자신들의 재능을 나누어 주었다. 사전에 초청을 받고 추첨 과정을 거친 1,000여명의 파티 피플과 스타들이 한자리에서 관객의 입장으로 즐긴, 그날의 환호! 한마음으로 모인 뮤지션들의 핑크빛 영향력은 SNS를 가득 물들였다.

11월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썸바디>의 배우 김영광. 하늘색 니트 톱과 팬츠, 슈즈는 모두 Hermés. 리앙 에비당스 브레이슬릿과 이피니멘트 12-리저브 녹턴 워치는 Chaumet 제품.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Love Your W’에 힘을 보태준 배우 김우빈. 포멀한 재킷과 팬츠, 핀턱 셔츠는 모두 Ralph Lauren Purple Label 제품.

넷플릭스 시리즈 <더 패뷸러스>로 연기에 도전한 모델 박희정. 붉은색 재킷과 스커트, 검정 블라우스, 스트랩 슈즈, 마이크로 토트백, 목걸이와 이어링은 모두 Dior 제품.

여성스러운 룩을 연출한 산다라박. 도트 패턴 드레스는 Rochas, 크리스털이 수놓아진 브리앙 백은 Delvaux 제품.

멋진 포즈를 취한 이수혁. 왼손에 착용한 비제로원 링, 비제로원 락 링, 오른손에 착용한 비제로원 락 브레이슬릿, 세르펜티 바이퍼 링은 Bulgari, 셔츠와 시퀸 재킷, 팬츠는 Dolce & Gabbana 제품.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Love Your W’의 MC이자, 모델에서 배우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는 장윤주. 반짝이는 화이트 니트 드레스와 검정 재킷, 블랙&화이트 투톤 슈즈, 이어링은 모두 Chanel 제품.

깊고 강렬한 눈빛이 인상적인 배우 전종서가 입은 오버사이즈 롱 드레스와 안에 입은 튤 소재의 롱 스커트, 슈즈, 미니 체인 백은 모두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제품.

월드 투어 직후 참석해 강렬한 무대까지 보여준 제시. 톱과 브리프, 에스닉한 패턴의 재킷은 Etro, 화이트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세르펜티 트볼레어 하이주얼리 네크리스, 오른손 검지의 비제로원, 약지의 세르펜티 세두토리 더블헤드 링은 모두 Bulgari, 사이하이 부츠는 Roger Vivier 제품.

차은우가 착용한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왜이에 브로치,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비둘기 두 마리가 약속의 징표인 반지를 각각 입에 물고 밤하늘을 날고 있는 모습을 표현한 쇼메 콜롱브 크리에이티브 컴플리케이션 워치, 검지에 착용한 로즈 골드 소재의 리앙 에비당스 웨딩 밴드, 중지와 약지에 착용한 화이트 골드 소재의 리앙 에비당스 링은 모두 Chaumet 제품.

‘섹시느낌(feat. RM of BTS)’ 무대를 함께 선보인 바밍타이거와 BTS RM.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준 제시.

피날레 무대를 장식한 지코.

뉴진스 민지, 다니엘, 해린.

로에베 드레스를 입고 디제잉하는 DJ 안나.

호응을 유도하는 바밍타이거.

게스트 전원을 열광케 한 뉴진스의 무대.

열렬한 환호를 받은 뉴진스의 공연.

바밍타이거와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무대를 장악한 RM.

라치카의 파워풀한 무대.

바밍타이거의 오메가 사피엔.

문가영, 이호정, 신현지.

모델 아이린, 손연재.

이호정, 신현지.

DJ 안나.

메이크업 터치업 서비스를 제공한 나스 부스.

파티를 즐기는 게스트들.

스타일리스트 정환욱, 모델 메구.

알렉산더 맥퀸 코리아팀.

그레이 구스.

토즈, 로저비비에 코리아팀.

MVP 크루의 옐로디, 시온, 곤조.

위스키 위도우 제인 10년산.

버버리 코리아, 리모와 코리아팀.

지방시 코리아팀.

돌체앤가바나 카를로 가릴리오 한국&일본 지사장 과 두산 매거진 한진권 상무.

샤넬 장회정 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