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썹도 '꾸꾸꾸'하는 시대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눈썹도 ‘꾸꾸꾸’하는 시대

2022-12-04T18:35:33+00:002022.11.18|BEAUTY|

셀럽들의 기상천외 아이 브로 연출법

눈썹 위 패턴 플레이

창의적인 눈썹 메이크업을 선보이는 도자 캣. 사랑스러운 꽃 덩굴을 그리거나, 피어싱 파츠를 연달아 붙여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한다. 모델 사브 자다는 페이스 전용 물감을 이용해 눈꺼풀에 컬러풀한 패턴을 수놓았다. 피부 손상이 걱정된다면 물감 대신 컬러 마스카라나 크림 타입 아이 섀도를 사용해도 손색없다. 눈썹 뒷부분은 컨실러로 가리고, 스키니한 아이 브로를 그린 후 핑크 파츠로 눈썹 산에 포인트를 준 시미 카드라까지! 눈썹의 무한한 변신이 기대된다.

모나리자처럼

요즘은 눈썹 결만 도드라질 정도로 허옇게 탈색하는 블리치드 브로가 강세다. 90~00년대 유행하던 블리치드 브로는 벨라 하디드, 백예린 등 많은 트렌드 아이콘들에게 다시금 사랑받는 중. 벨라 하디드는 글로시 립과 내추럴 아이 메이크업과 함께 연출해 y2k 무드를 살린 반면, 릴라 모스처럼 강렬한 다크 립 메이크업과 함께 연출하면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허옇게 물든 눈썹은 눈썹의 존재 정도는 보일 정도로, 픽서로 결을 살려 정돈해 주는 것이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