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혀주는 '요즘 벨트' 활용법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新 벨트 활용법

2022-11-07T12:07:36+00:002022.11.06|FASHION, 트렌드|

하나는 허전하고 두 개는 둘러야 티가 나는 새로운 벨트 스타일링.

체인, 태슬 스트랩, 챔피언 벨트 등등 커졌다 얇아졌다, 길어졌다 짧아졌다를 반복하는 벨트의 시계. 이번 시즌 역시 다채롭게 제안된 벨트 스타일링의 홍수 속에 여러 줄을 착용하는 ‘멀티플 벨트’가 트렌드로 떠올랐다. 미우미우와 루이 비통, Rokh, 디젤에서 두 개의 버클 벨트를 따로 차거나 긴 벨트를 여러 번 감은 스타일링이 룩에 완벽한 중심을 잡아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옷장 속 기본 아이템이 허전하게 느껴질 때는 옷의 개수를 늘리는 것보다 벨트라는 액세서리를 더해 발상의 전환을 시도해보라는 것. 스타일링의 완성도 면에서 벨트가 주는 힘이 만만치 않을 것이다.